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남연희 위원입니다.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박성근 위원님께서 30페이지 세부사업 책자에 보충으로 제가 물어볼까 합니다. 33쪽을 보면 도시관리공단 전출금으로 10억이 넘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 추경사유를 보면 공공요금 인상, 노후 및 위험설비 보수, 강사료 인상 등에 따른 예산인 것 같은데 30쪽을 보면 조금 전에 우리 박성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30쪽을 보면 노후 개보수 지원 3억 5,000만 원이 또 이렇게 따로 잡혀있어요.
그래서 따로 이렇게 계속 보수를 이렇게 꼭 해야 되는 건지. 그렇다면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이런 보수를 해야 할 부분 같으면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보수해야 하지 않나, 본예산의 편성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금액이 커서, 이런 부분을 꼭 추경으로만 해야 되는 건지, 30페이지하고 33쪽을 보다보니까 예산전출금 10억 하고 하자보수, 이런 부분들을 본예산으로 잡아서 꼭 보수를 해야 할 부분 같으면 본예산에서도 얼마든지 편성할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추경보다는 물론 이유 있습니다, 사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예산으로 해서 이런 부분들을 보수를 해야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지 않겠어요? 보다보니까 너무 많은 액수가 되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