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밖에 주민들 가서 홍보할 때 민간인이 가서 섭외 하는 거 하고 공조직이 섭외하는 거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공조직이 가면은 적어도 뒤에 그 사람들 오면 뭘 준다든가 혜택을 주는 얘기까지도 할 수 있는데 민간이 하면 그런 조직을 할 수가 없어, 쉽게 하기 힘들어요.
어쨌든. 예산이 반영되고 예산을 쥐고 움직이기 때문에 전 그래서 이런 조직은 그 정규 공무원으로 마케팅계를 만들어가지고 하나 관광과에 체육부서 옆에다 마케팅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 조직에서 일을 해야한다고 봐요. 왜냐하면 저기 지금 공무원 조직이 여유가 많잖아요.
현재. 제가 지난번에, 이번에 군정질의 하지만은 저기 송이밸리 만도 거기 7명이 근무해요. 송이밸리 하나 때문에 7명이 살아요.
펜션때문에요. 펜션만 없어지면 7명이 남아요. 거기 7명이.
그런 조직이 많아요. 지금 군청내에 그 민간조직 가지고 공조직이 잔뜩있는데 왜 사람을 자꾸 돈 들여, 이거 한번 쓰면은 쓰는 건 좋아요. 쓰면 짜르질 못해요.
그 다음엔 계속 또 우리 부담이 되요. 이번에 보니까 잘하는 게 뭐냐 하면 기감실에서 일용직 쓰시는데 세무회계과에 일용을 갖다 쓰더라고 그렇게 연결시켜주면 좋은데 짜르질 못하니까 계속 써요. 그래서 한번 쓸 때 심사숙고 해야하는데 이거는 굉장히 심사숙고 해야돼요.
지금 이거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