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이제 그 부분에 관해서 제가 이제 다시 질의하는데 이제 이게 잘못된 내 생각이 잘못된 게 뭔가 하면 사전에 우리 정원조정하고 그 다음에 직렬 간 그 안에 조정, 정원조정을 우리 조금 전에 말씀했다시피 뭐 토목직도 필요하다. 이제 한두 가지 필요한 게 있는데 그면 인사권독립이 된다고 하면 이제 거의 뭐 교류가 제한이 되는데 그러면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어떤 직렬의 직원이 뭐 한두 명 필요한지 해가지고 정원조정, 정원조정 내에 직렬조정까지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의회에 뭐 토목직이 한 명이다. 예를 들어 농업직이 뭐 두 명이다.
이런 직렬조정하고 정원조정을 하고 난 뒤에 저쪽에서 의회에 갈 직원을 희망직원을 예를 들어서 의회에 토목직이 한 명이다, 농업직이 두 명이다 이런 내용을 공고를 직원들한테 하고 받아야 되는데 그냥 26명 받아놨어요. 그러면 이쪽에는 오고 싶고 예를 들어서 지원하면 뽑히겠다 싶어가지고 했는데 정원조정도 안하고 그냥 하면 저쪽에서 희망직원들은 멋도 모르고 했는데 이게 잘못됐는 거라. 그죠?
우리 의회에도 충분히 운영위원회에서 인사가 독립이 되니까 정원조정, 직렬조정안을 우리하고 협의, 운영위에서 협의를 해야 되지. 협의를 해가지고 저쪽에다가 정원조정을 이렇게, 이렇게 해주십시오. 그래가지고 직원들 희망직원을 뽑고 해가지고 예를 들어 뭐 경쟁이 되면 토목직 한 명인데 두 명이 오면 이 인사를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구체적인 방법까지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면 저쪽에 예를 들어 26명중에 지적직도 있고 뭐 건축직도 있고 그 사람들 괜히 헛일하는 거라.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