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졸속으로 문재인 정부가 생겨나고 일자리 늘리기로 해서 사회복지사 1천 몇백명을 증원한다고 이렇게 해가지고 일개 군에 진안군에는 3명 이렇게 하면은 3명을 이런 식으로 해서 써라 어쩌고 하는 졸속적인 행정안전부에 어떠한 탁상에서 일어난 사람은 뭐 배정을 해서 숫자는 적으니까 이렇게 하라는 그런 졸속한 중앙부처에 뭔 머리에서 나온 거 같아요. 이런 것이 현실과 진짜 이게 맞아 들어가는지 어쩌는지는 참 어떻게 보면 진안군에 4명이면 4명을 배정을 해서 진안군수가 자치단체장이 알아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라 그래야 맞는 것이지 뭘 권역을 묶고 센터를 이 명칭까지 복잡하게 만들어가지고 그러니까 중앙부처가 하는 일이 웃긴다고 한마디로 보면 참 지역정서를 제일 잘 아는 군수한테 알아서 하라고 그렇게 해야 맞는 것이지 중앙에서 다 대한민국을 지그들 조금 한 사무관 하나가 대한민국 다 지배해 버릴라고 그런 놈의 행정을 아직도 새로운 정부에서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진짜 드는구먼 그러니까 이게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런 것이 있었으면 사전에 이렇게 권역센터를 만드는데 이렇게, 이렇게 만들려고 한다고 해서 사전에 의회 와서라도 한번 이것은 예산이 수반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렇게 설명이라도 줬으면 오늘 이 장소에서 의원님들이 하나 내용을 모르고 나도 맨 처음에 왜 3군데만 하는가 11개 읍면인데 나도 그 의구심이 있어서 왜 3군데만 올라왔는가 시행을 하려면 같이 똑같이 시행을 해야 할텐데 명칭을 바꾸는 것이면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내용을 전혀 그냥 뭐 딴판이다 보니까 이렇게 회의가 길어지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