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쓰레기 줄이는 방법은 분리수거 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 분리수거장을 좀 예쁘장 하게 해가지고 지금 마대걸게 돼 있는데 마대 아니고 어떤 관광지는 좀 함석 이렇게 깨끗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좀 해가지고 쓰레기 분리수거가 돼야만은 우리가 길가가다 주워도 재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 함에다 딱 집어넣어 주면은 캔 하나 마시고도 그 함에 집어넣어 주고 하잖아요. 관광지는요.
그렇지 않으면 내 버리니까 그런 거를 낙산관광지는 깨끗하게 좀 만들어서 좋고 시골도 보니까 마대걸이만 있지 걸이가 없어요. 마대걸이만 길가에 있지 그래서 한번 이제 한 5년됐으니까 전반적으로 체크해 봤으면 좋겠고요. 아까 오한석 위원님이 하천단속 얘기하니까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는데 그 전에 저 어성전서 법수치까지 가는데 휀스 다 쳤었었는데 지금은 또 없어졌는데 그 휀스 치는 건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적어도 요즘 사람들은요. 우리 저 송이 밭에 못 들어가게 줄 띄위는 식으로 줄만 띄워놔도 그 안 들어 갑니다. 요즘 사람들은.
한번 검토해봐야 할 사항이고 그렇게 라도요. 빨간 줄을 띄워 놔도 거긴 금지 구역이라는 거 알고 안 들어가요. 우선 급하면 그렇게라도 해야할 것 같고요.
그 지금 단속요원이 있어요? 올해는? 단속하고 그 다음에 쓰레기 치울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쓰는 요원들이 얼마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