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281쪽에 보면은 쓰레기종량제 스티커 제작 얘기 나왔는데 지금 대형쓰레기를 넣어 가지고 가구라든가 티비 그런 건 내놓은 사람이 많아요. 그냥 주워가는 사람 주워가니까 내놓 더라고 해요. 초기에는.
그런데 그게 며칠 안 가져가면 그대로 안 가져 가잖아요? 그러면 쓰레기를 처리해야 하는데 그걸 그 사람들이 어떻게 처리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예요. 그래서 우리 아저씨들이 위생부 아저씨들이 나가가지고 스티커를 만들어 가지고 이 대형쓰레기는 이렇게이렇게 해서 읍사무소와서 발부해 가지고 스티커를 갖다 부착을 해야 가져갑니다.
하는 스티커를 만들어가지고 대형쓰레기가 나와 있으면 거기다 부착을 해줘야 한다고요. 그러니까 그래야지만 그 사람들이 알지 당연히 갖다 놓는 걸로 생각해요. 그러니까 쓰레기 위생부들 왜 안 가져가지 그래요.
그런 식이래요. 그러니까 그 대형쓰레기가 나왔으면은 스티커 좀 만들어 가지고 일반인들이 갖다 내놨다가 하루 이틀 누가 안 주어가면 재활용으로 주워가지 않으면은 그 스티커 붙여놔 가지고 읍사무소와서 보고서 내가 쓰레기 내놨는데 읍사무소와서 떼다 붙여야 되는 구나 그걸 알 수 있게 좀 홍보스티커를 거기다 붙여주면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