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이기용입니다. 반복되는 얘기인데요. 지금 남대천 생태복원사업 그 르네상스사업비가 적지 않던데 그 계획이 나온 다음에 그 계획 나머지 부분을 추가하는 건 괜찮은데 지금 산발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지금 여러 부서가? 그래서 이거는 조금 보류해 가지고 산발적으로 하지 말고 그쪽이 먼저 한다음에 빠진 부분을 했으면 하는 게 순수 군비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여줬던거 한 해 더 있다고 문제되는 거 아니니까 전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저 월정사 가면은 참 잘해 놨어요.
뭐냐하면 지금 저기 원통가면서 봤을지 몰라요. 보에다가 씌워가지고 이렇게 물 밑밑하게, 그 사이에다가 토사 갖다 메우고 그 다음에 이렇게 하천모래 걷어다 메우고 나서 이렇게 밑밑하게 해가지고 거기다가 원통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깔더라고요. 그런데 월정사 가면은 깔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돌 쌓아 이렇게 밑밑하게 고기가 올라올 수 있게 그러니까 보가 있으니까 물이 같은 높이로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밑에만 씌우면은 물이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되더라고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고 그니까 보가 있을 때도 물이 넘어왔기 때문에 하수량이 넘어왔기 때문에 올해도 보니까 당초에 어느 과에선가 그 1억을 세워가지고 보를 두 개 깼어요. 그런데 보를 깨면은 또 그 밑에 낭떠러지 문제고 또 위에가 유실 돼요. 깼기 때문에 지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보있는 형태에 위에 물이 고여있고 그 상태에서 밑을 토사를 하천에서 긁어다 메워가지고 유하게 이렇게 만들어주고 위에 큰 돌 놓으면요.
토사유실 잘 안돼요. 어지감한 비와도 그냥가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검토 좀 해봤으면 좋겠고, 지금 이 르네상스사업을 지금 계획 사업비가 저는 보면은 남대천 정비하는데 한 1년이면 뭐 돈 10억이면 다 할 것 같은데 몇 백억은 신청한 것 같더라고 이게 이거 끝난 다음에 사업 끝난 다음에 나머지 부분가지고 검토했으면 저는 그게 바람입니다.
이게 자꾸 돈이 산발적으로 낭비하다 보면은 한도 끝도 없어요. 그러니까 한번 검토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