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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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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기용입니다. 반복되는 얘기인데요. 지금 남대천 생태복원사업 그 르네상스사업비가 적지 않던데 그 계획이 나온 다음에 그 계획 나머지 부분을 추가하는 건 괜찮은데 지금 산발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지금 여러 부서가? 그래서 이거는 조금 보류해 가지고 산발적으로 하지 말고 그쪽이 먼저 한다음에 빠진 부분을 했으면 하는 게 순수 군비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여줬던거 한 해 더 있다고 문제되는 거 아니니까 전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저 월정사 가면은 참 잘해 놨어요.

뭐냐하면 지금 저기 원통가면서 봤을지 몰라요. 보에다가 씌워가지고 이렇게 물 밑밑하게, 그 사이에다가 토사 갖다 메우고 그 다음에 이렇게 하천모래 걷어다 메우고 나서 이렇게 밑밑하게 해가지고 거기다가 원통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깔더라고요. 그런데 월정사 가면은 깔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돌 쌓아 이렇게 밑밑하게 고기가 올라올 수 있게 그러니까 보가 있으니까 물이 같은 높이로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밑에만 씌우면은 물이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되더라고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고 그니까 보가 있을 때도 물이 넘어왔기 때문에 하수량이 넘어왔기 때문에 올해도 보니까 당초에 어느 과에선가 그 1억을 세워가지고 보를 두 개 깼어요. 그런데 보를 깨면은 또 그 밑에 낭떠러지 문제고 또 위에가 유실 돼요. 깼기 때문에 지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보있는 형태에 위에 물이 고여있고 그 상태에서 밑을 토사를 하천에서 긁어다 메워가지고 유하게 이렇게 만들어주고 위에 큰 돌 놓으면요.

토사유실 잘 안돼요. 어지감한 비와도 그냥가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검토 좀 해봤으면 좋겠고, 지금 이 르네상스사업을 지금 계획 사업비가 저는 보면은 남대천 정비하는데 한 1년이면 뭐 돈 10억이면 다 할 것 같은데 몇 백억은 신청한 것 같더라고 이게 이거 끝난 다음에 사업 끝난 다음에 나머지 부분가지고 검토했으면 저는 그게 바람입니다.

이게 자꾸 돈이 산발적으로 낭비하다 보면은 한도 끝도 없어요. 그러니까 한번 검토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