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오한석 의원 5분자유발언
워원 274쪽을 보면은 한해 관련시설 금년도 정말 한해 120년만에 온 한해라고 해서 다들 우리 공직자 모든 분들이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했고 또 나름대로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대형관정도 개발하고 또 뭐 여러 가지 양수기도 구입하고 해서 애들들 썼는데특히나 이번에 이제 이렇게 보니까 강현 쪽에 설악저수지의 역할이 상당히 컸습니다. 보니까 장산벌 뿐만 아니라 이쪽 그 회룡리까지 그쪽도 우리가 사업을 할 때 70억인가 얼마 들여서 물 넘어가는 공사를 했는데 올해 아마 그 혜택을 충분히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현 쪽에 있는 분들 얘기가 그 설악저수지를 준설 내지는 더 키워서 앞으로 더 키워서 장산벌 뿐만 아니라 이쪽 사자평 이쪽 금풍 적은 쪽으로 넘어올 수 있도록 해서 사자평 까지 커버를 하고 또 가능하다면은 강선 뒷버덩 대조평까지도 커버할 수 있는 저수지를 좀 만들었음 좋겠다. 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제가 농업기반공사를 한번 간적이 있습니다. 가서 거기 관계자들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도 필요성을 느낀다 나름대로 그 어떤 대응계획 논리를 개발을 해서 정부예산을 받아서 항구적으로 한해대책 부분을 보았을 때 그런 부분을 개발했으면 좋겠다. 이런얘기를 하더라고요. 하면서 우리군과 농지개발공사 저쪽하고 협의를 해서 앞으로 추진해나가겠다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지금 이제 대형관정만 개발해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같아요. 그래서 저수지 소류지 이런 부분 아까도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이제는 앞으로 좀 개발을 해서 물을 담수하는 담아놓는 그런 시설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여기보니까 여기 지금 대형관정개발해서 1억 4,700인데 이거 몇 공 파는 겁니까?
이거 지금? 지금 기존에 한 거죠? 이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