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런데 또 인제 그건 피로연장은 그렇게 고친다니 좋고, 아 저 예식장은. 피로연장도 가보면은 너무 좁고, 또 이 시설 피로연장 분위기 자체가 정말 좀 안 좋아요, 사실.
그죠? 거기서 식사한다는 자체가 좀 그렇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거기도 전면적으로 개조를 해서 좀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그 하객이 정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지금 쏠비치에서 우리가 인제 많은 결혼을 하는데 거기서 하게 되면은 우리 지역의 경제적인 효과는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은.
거기서 하는 돈은 전부 쏠비치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거고 그래도 우리 일출예식장을 이용하게 되면은 여기 인력창출되고 여기에서 식자재 여기 꺼 쓰고, 결국은 여기 우리 시장이 살고 지역경제가 삽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지금 분위기는 너무 좀 열악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이 부분을 좀 전면적으로 좀 개조를 해서 좀 분위기를 쇄신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 모처럼 거기 가셨는데 그거 하나만이래도 좀좀 제대로 좀 만들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