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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손세영 의원 5분자유발언

321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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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정성영 부의장님도 말씀하시고 저도 계속 봉제 문제, 센터까지 가기까지도 저희가 힘들게 왔는데 센터 구할 때도 박남규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센터도 부지 넓은 데다 하자. 층고가 높은 게 아니라 부지가 넓어야지 공용재단실이나 이런 재단기의 효율이 높아지니까, 그거는 저희가 봉제지원센터에서 이미 겪어봤던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부지를 넓은 데로 하자고 했는데 부지를 못 구한다 못 구한다 하고 또 잠잠해지더니 사실 용두독서실 자리로 가게 된 거잖아요.

거기도 사실은 건물 면적이 너무 넓지가 않아가지고 효율은 전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 구가 갖고 있는 데니까 봉제지원센터가 들어가게 됐잖아요. 그런데 그런 거를 하실 때는 진짜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한번 만들어 놓으면 효율성을 높이는 데를 해야지 거기도 예산 몇십억이 아마 또 들어갈 거예요.

그런데 애초부터 건물 자체가 또 그렇게 한 30 몇 평 정도밖에 안 되는 그 정도에다가 넣으면 봉제지원센터랑 저는 똑같은 룰을 밟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비싼 기계 또 들어왔어. 그런데 공간이 좁아서 또 효율이 안 나와.

그럼 또 생산성이 떨어져. 그러면 당연히 실적도 안 나오고, 계속 이 과정을 밟으면서 최신 기계들은 노후화되는 현상이 반복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번에 들어갈 때부터 사실은 투자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서 또 60억 몇억씩을 저희가 그냥 허공에다가 예산을 낭비하게 되지 않으려면 애초부터 들어가는 건물 자체가 그 시설에 맞는 공간이어야 되는데 그렇게 들어가기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일단은 있는 공간 안에서, 가지고 있는 거 안에서 찾으려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지금 정성영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어쨌든 그런 센터를 구축을 해야지, 봉제지원센터를 제외하고 구축해야지 공장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을 만들려고 하고 지금 안규백의원님도 만들려고 하는데 부지 확보는 구에서 해줘야 되는데 계속 부지 확보가 안 되니까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 거를 어떤 조건이 맞았을 때, 그리고 이번에는 너무 좋게도 청장님 공약사항도 들어가니까 구청에서도 적극적으로 공간 부지 확보를 위해서 나서야 되는데 저는 그게 너무 나서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공간이 없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저희 안 의원님도 항상 말씀하시지만 부지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는데 부지가 없어서 축구장도 못 만들고 이 센터도 하나 만들기가 너무 힘들다는 건 알고 있는데 청장님 공약사항이고 또 국회의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그럼 너무 이 시기가 좋잖아요. 그러면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부지 확보에 나서셔 가지고, 그래야지 이 부지가 확보돼야 좋은 공간을 확보해서 생산성 있는 시설을 저희가 만들 수가 있잖아요. 어차피 쓸 예산 나중에 하나 만들어 놓으면 진짜 동대문구 구민들, 봉제협회들, 봉제인들, 또 그외 분들한테도 거기가 활성화되면 당연히 상권도 살아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부지 확보에 나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