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정교진 위원입니다.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의 홍보 기회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고용필 위원께서 의견을 개진했을 때 그 상황들이, 중복된 질의니까 질의를 하지 않겠습니다.
그 우려되는 상황들이 현실에서 다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은 게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될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위치 선정을 보게 되면 여기 성수사거리 도이치모터스 앞이고 그 건너편이 GS주유소고 맞은편이 현대 대리점이고요.
그 뒤편으로는 전부 다 성수동 우리 지식산업센터, 그다음에 준공업단지 공장지대입니다. 당연히 전통시장 소상공인 들어갈 자리가 없죠. 그리고 여기는 광진구하고 성동구 경계선이에요.
앞으로 쭉 따라 들어가면 화양사거리 아닙니까, 그렇죠? 물론 여기에 잡은 것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현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조도라든가, 이게 주택이나 성동구 안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또 반대 민원이 많이 들어오겠죠. 밤에 잠을 자야 되는데 빛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그런 부분에 걸리지 않으려고 이쪽 위치를 잡으신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지금 우리 집행부의 계획이라는 게 타 구와 다르게 공익은 한 30% 선을 하겠다는 그 계획 하나밖에 없잖아요. 다른 계획이 또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소상공인이라든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서 그분들이 만든 홍보 영상을 같이 첨부한다든가 아니면 그분들한테 어느 일정 시간을 배정한다든가 등의 계획이 있습니까?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