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안 돼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인삼 농가나 인삼 판매업자들이 굉장히 큰 고통을 겪고 있어요. 그죠? 이 양봉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2년 동안 극심한 피해를 입었고 작년에는, 재작년에는 50%, 작년에는 20%, 평년작에 20% 밖에 생산이 안 됐어요.
안 됐는데 이것도 뭐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소비가 덜 돼가지고 생산이 덜 됐는데도 그 값은 꿀 값은 맨 생산이 많이 될 때나 작년에 적게 될 때나 값이 거의 똑같아요. 그럼 이것도 간접적으로 코로나의 영향으로 생각해가지고 취급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 양봉업자들이 전부 다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게 아니고 그 이제 한 뭐 몇 분의 일만 있대요.
사업자등록증 내가지고 생산도 하고 판매도 하는데 이거 제외됐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과장님 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