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아까 한 얘기나 똑같지만 이게 사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씩이나 이게 똑같은 논리다 가령 이게 우리가 받을 라면 거치기간도 똑같이 거치기간이 2년이면 상환기간도 똑같이 1년을 늘여주면 그분들한테 거창하게 도움이 되지만 상환기간은 1년은 줄이고 거치기간만 1년 늘여주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는 경제적으로 굉장히 나중에는 압박이 간다. 우리도 살면서 그 옛날에 놈 빚도 얻어서 써보고 하는데 절대로 이 사람들 생각과 논리같이 잘 안된다. 하지만 우리가 이거 그분들이 원하니까 이렇게 해주긴 해주는데 어떻게든 벌어서 자기네들도 갚으려고 노력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보면 경제적인 논리로는 이러한 조례를 이렇게 해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간이 1년이 지나고 지나고 나면 그분들한테 더 힘들게 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도 일종에 들긴 들어요.
그래서 저희 말씀 주시 것은 인자 그분들이 그렇게 하면 열심히 해서 장사가 저위에서 보다는 조금 잘되긴 잘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잘돼서 그렇게 갚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까 인자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