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주민자치 교육은 대면 교육이 필수예요. 대면 교육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자치회관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별로 이렇게 프로그램 편차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어떤 동은 서너 개밖에 안 되고 어떤 동은 10개가 넘어가는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동별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 인기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강사료 지급하는데 대해서 그렇게 큰 무리가 없는데 수강생이 적은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강사료를 지급하는 데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도 구비로 강사료나 이런 데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주민자치회관 설치 조례에도 구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근거 조항은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구비가 매년 어느 정도가 지원이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