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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8회 제3본회의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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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규의장

오늘 군정질문 방청을 위하여 사천리 마을 주민분들께서 저희 의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랜 가뭄으로 마음고생 몸고생 많이들 하셨습니다. 수고하신 만큼 올 가을에 대풍으로 보답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을 상정합니다. 질문하실 의원은 이기용 의원님, 김정중 의원님, 진종호 의원님 이상 세분이며 한분의 질문이 끝나면 바로 이어서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순서는 직제순이 아닌 의원님들의 질문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본 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에는 1문 1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기 바라며 먼저 이기용 의원님 나오셔서 군정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0 군정질문(이기용 의원)

10시 02분

이기용의원

안녕하십니까? 이기용 의원입니다. 명품 행복도시 양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김진하 군수님을 비롯한 실과소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다음 의원들의 질문과 중복되지 않는 질문 내에서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네 가지만 질문하고자 합니다. 먼저 송이밸리자연휴양림 펜션운영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송이밸리 펜션운영은 군정운영을 위한 군정운영에 꼭 필요한 시설도 아니고 군민을 위한 복지시설도 아닙니다. 그러나 펜션은 우리 군민이 쓰는 생계의 터전입니다.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 한정된 관광객들 상대로 호텔, 콘도, 여관, 펜션 등이 경쟁을 벌입니다. 그런데 우리지역에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도록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야할 군청까지 이제는 펜션을 지어 주민들의 몫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군민의 세금으로 막대한 적자를 메워가면서 말입니다. 금년도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사용료 수입 예산은 1억원도 안됩니다. 그런데 운영예산은 1억 5천만원입니다. 여기에 청원경찰 4명이 근무합니다. 그리고 인건비만도 이들의 인건비만도 2억원 가까이 됩니다. 그뿐입니까? 이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한 개 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펜션운영 때문에 직원3명, 청원경찰 4명, 기간제근로자 2명이 붙어 있습니다. 매 3억원 이상의 아까운 군민의 혈세가 펜션으로 인해 낭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지어놓은 송이밸리펜션을 민간에 거저 넘겨주더라도 매년 3억원은 절약될 것 아닙니까? 3억원은 어르신들 일자리 150개를 만들 수 있는 많은 돈입니다. 본 의원은 송이밸리내 펜션을 민간에 장기 임대하고 백두대간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장은 다시 시설관리사업소에 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군수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경리와 잔교리 일원에 추진중인 관광단지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경리와 잔교리 관광단지 추진방식은 원초적으로 잘못됐다는 게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2012년 11월 12일 체결한 협약서를 보면 군 본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부지 확보 사업부지내 해안도로 사용인허가 지원, 민원해결 등을 행정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고만 되어 있을 뿐 환경영향평가 관광지지정 부지내 해안도로 이설 등을 해주겠다는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자가 투자를 포기할 경우 우리 군이 임의 대행해준 문화재 지표조사 사전재해영향평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광지지정 장애조성계획승인을 위해 들어간 비용을 받아낼 수 있는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당연히 투자자가 향후 사업포기를 할 경우를 대비해서 업무대행에 따른 이용구상권 관련 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을 대행했어야만 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지난 6월 15일 의원 간담회에서 내놓은 세부실시 협약서안은 더 한심합니다. 그 세부협약서 제5조 협약의 해지를 보면 투자자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사업을 포기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해지를 통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민형사상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의원 간담회에 보고했다는 것은 사전에 군수님께 결재를 했다는 것으로 보아도 되겠지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협약서를 작성할 때 만약 다툼이 있을 시에는 갑의 소재지 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한다는 문구를 넣는 것은 보았지만 이렇게 면피를 주는 협약서안은 본적이 없습니다. 이 문항은 투자자 측에서 제안한 문구일 것이고 그렇다면 투자자 측에서는 이미 투자를 포기하기 위한 수순을 밟는 것은 아닙니까? 그런데도 왜 이러한 면죄부까지 주는 협약을 추가로 체결해 주겠다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만약에 LF패션이 사업을 포기한다면 대안은 있는지 지금까지 협약도 없이 아까운 군비를 낭비한 책임은 누가 질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파트에 대한 행정조직 관리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아파트의 편리성으로 인해 군민 상당수가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수님께서는 서문 주공, 명지푸르미 등 대부분의 아파트에 군정을 알리는 양양소식지가 한 장도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마을에서는 아파트 가구수가 기존마을 가구수 보다 많다보니 마을에서 관리해 오던 공동기금이 잠식될 수도 있고 이장선거에서 이장이 아파트에 내어줄 수도 있으며 모곡을 거부하는 등 이유로 아파트를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장들은 아파트는 우리 마을이 아니라고들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장회의 등을 통해 전파되는 행정정보가 아파트 주민에게는 전혀 침투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의 애로사항도 행정에 전달되지 않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양군 반 운영 규칙을 2007년 이후에는 개정하지 않아 명지푸르미, 서문 주공, 하이팰리스, 성창빌리지, 삼호아파트, 심미아파트, 선라이즈빌 등 대부분의 아파트가 반 조차 지정되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우편으로 반장에게 배달되는 양양소식지 마저도 대부분 배포되지 못하고 있는 게 우리군의 현실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지난해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올해 업무보고 등 기회 있을 때마다 이장정수 조례와 반 운영 규칙 개정을 촉구했습니다만 한마디로 소귀에 경 읽기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법에 관리수당을 두도록 되어있는 150세대 이상의 아파트 중 마을이장과 아파트대표 모두가 분리를 희망하는 명지푸르미, 서문 주공, 하이팰리스, 삼진로얄, 삼미아파트, 썬라이즈빌 등 6개 아파트에 대해서는 아파트 대표에다가 이장회의에 참석해 행정상황을 직접 전달받고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수렴할 수 있도록 의원발의를 통해 이장정수 조례를 개정해 이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만 양양군 반 운영 규칙의 개정은 자치단체장의 고유권한인바 아직까지 반이 지정되지 않은 아파트에 대해 반을 지정하는 규칙 개정을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주민편의 및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읍면에 주민자치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참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군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 군에서 최초로 문을 연 현북면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10년이 지나서도 노래교실, 라인댄스, 퀼트, 요가, 탁구교실 등 취미교실 운영이 전부이고 강현면주민자치위원회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취미교실은 여성회관, 노인회관, 문화원, 문화복지회관, 농업기술센터, 청소년수련관, 도서관 등 수 많은 곳에서 다양한 과목을 운영 중에 있으며 수강생이 모자라서 많은 과목이 폐강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러다보니 군에서 운영하는 취미강좌로 인해 학원생들이 줄어들어 학원들은 문을 닫고 젊은이들은 퇴근 후 다닐만한 학원이 없어 도시로 떠나는 부민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년 전만해도 시내에는 검도 학원이 3개소, 요가학원이 2개소가 있었으나 지금은 모두 없어졌고 각종 어학원들도 속속 문을 닫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에 우리 의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운영을 무작정 숫자만 늘려 나가지 말고 기 운영중인 읍면부터 운영방법을 개선해 활성화시킨 연후에 확대해 나가라고 금년 당초예산 심의하면서 주민자치센터운영을 위한 사무실 개조비 2억원을 삭감한 바입니다. 그런데도 군수 지시사항이라면서 양양읍, 서면, 손양면에 또 다시 주민자치센터를 벌려놓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양양읍에서는 농악과 탁구를 서면과 손양면에서는 과목조차 선정하지 못한 채 50명이 넘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회의수당으로 매월 2만원에서 2만 5천원씩 연간 천만원이 넘는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의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양양읍, 서면, 손양면까지 주민자치센터를 확장시킨 연휴와 향후 활성화 대책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이기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서 나오셔서 이기용 의원님의 군정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이기용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아파트에 대한 행정조직 관리와 주민자치센터 운영 관련해서 주민자치센터 확대운영 연유, 기존운영중인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 대책에 대하여 일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파트에 대한 행정조직 관리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개인주의 핵가족화 등의 생활변화로 반상회 등 주민모임이 사라져가고 아파트 관리인력 축소로 인해 관리사무소를 통한 세대별 소식지의 배부형태가 어려워 의원님이 질문하신 양양소식지 등 행정정보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군은 현재 124개리 438개 반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으며, 공동주택단지 현황을 보면 19개단지 아파트에 37개동3,184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만 그중150세대 이상의 아파트는 9개 아파트로로얄아파트, 유화아파트, 명지푸르미아파트, 서문주공아파트, 하이팰리스아파트, 삼호아파트, 삼미아파트, 심미아파트, 대목아파트, 썬라이즈빌아파트가 있습니다. 우선 업무보고시 의원님께서 일부아파트 주민들이 리 분리를 희망한다는 여론과 관련한 소식을 접하고 명지푸르미, 서문주공, 하이팰리스, 삼진로얄, 심미아파트, 썬라이즈빌 등 6개 아파트 중에서 일부 아파트 대표에게 리 신설에 대한 의견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리 신설보다는 아파트 주민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 장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주민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면 그 공간 확보를 적극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용 의원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리 분리 또는 신설은 아파트 신축시마다 또 하나 매우 마을을 만드는 것이기에 기존마을 주민과의 단절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접근해야 할 사례라고 생각을 하면서 행정에서 전하는 소식 등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또는 아파트 대표 등에게 꼼꼼히 전달하여 군민이 필요로 하는 제반 행정정보가 시기를 잃지 않고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점검을 확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규모 세대가 거주하는 아파트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필요하다면 반 신설 등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실 예로 현재 정아2차아파트는 성내리 5반, 6반으로 열방아파트, 태산2차, 태산3차아파트 등은 구교1리 7, 8, 9, 10, 11반 등으로 분반하여 행정정보 등을 전달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국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기 등의 자치단체에서는 95내지 100%가 주민자치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인근 시군을 비교해 보더라도 인제, 고성, 속초 등은 100%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민선6기 출범과 더불어 주민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공감형 주민참여형의 주민자치센터를 정착시키고자 지난해부터 우리군에서는 기존에 운영 중인 현북면주민자치센터를 포함 6개 읍면에 주민자치센터를 확대 운영하고자 읍면별 주민자치위원회 구성과 일부 읍면에 청사를 정비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기 운영중입니다. 현북면주민자치센터는 정부정책에 따라서 지난 2002년 12월부터 운영하였고 강현면은 2013년 11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간 운영과정에 있어 주민의 낮은 참여의식과 피동적인 참여 그리고 획일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해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이 미약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행정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공간으로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도록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을 변화시켜야할 시점이라고 보여 집니다. 단순한 수강프로그램 운영만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기존 운영 중인 수강과목 프로그램은 주민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부수적인 과정일 것입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양양, 서면, 손양을 주민자치센터로 확대하게 된 계기는 농촌지역의 특성상 주민들이 시내지역으로 여가 또는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별도로 왕래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므로 주민들이 어울리는 부류를 구분한다는 것이 옳은 일은 아니지만 시내에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주민 층은 문화복지회관 등 공공시설이나 사설학원을 이용하고 생활의 수준이 넉넉하지 않은 주민들은 그나마 접근성이 용이하고 문턱이 낮은 읍면사무소를 그들의 취미생활 또는 토론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를 희망함에 따라 이에 우리군에서는 양양읍과 서면 손양면사무소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자치센터를 개설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주민자치센터를 개설한 전국적인 추세를 보더라도 초창기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의 문화적 욕구 및 여가활용 건강증진을 위하여 시작한 문화프로그램이 이제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차원을 활용하여 거기에 스토리를 입히고 지역주민의 공동체와 견고한 창조마을을 조성하는 등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이 점차 변모하고 있는 상황임에 따라서 이에 우리 군에서도 점진적으로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자치 위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의식교육과 타시군 우수 주민자치센터 비교견학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토론과 조정 전문가과 혐업을 이뤄 지역공동체 사업발굴과 지역소득과 연계한 공모사업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풍토의 중심에 주민자치센터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시는 지역상권을 침해하는 프로그램운영은 가급적 지양을 하고 지역특성에 부합된 과목을 선정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기용 의원님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중 의원님 나오셔서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군정질문(김정중 의원)

10시 26분

김정중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정중 의원입니다. 군정질의를 위해 참석해 주신 사천, 조산리 주민여러분! 또 김진하 군수님, 변정권 부군수님을 비롯한 실과소장님 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민선6기 시작과 함께 양양군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루어진 행정기구 조직개편 일련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조직 부서의 다양한 노력과 지휘부 결심, 의회간담회 조례 제정을 통해 만들어진 행정기구 개편임에 책임을 인정하며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폐지대상이었으나 존치된 전략사업과의 활용도 문제입니다. 의회는 양양군 투자사업 유치 및 대형프로젝트 사업의 기회 그리고 군수공약 사업추진 등을 위한 전략사업과의 존치 필요성을 강조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전략사업과의 역할은 예산 5억의 타부서 1개 담당만도 못한 유명무실한 부서로 전락하였습니다. 의회의 조언에 대한 의도적인 반항은 아니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진정한 필요성에 의한 역할 및 활용방안을 주문해봅니다. 둘째는 금년도 가뭄으로 인한 한해대책을 통해 드러난 산림녹지과의 기반조성계 문제입니다. 농업의 기반시설을 설치 및 관리하는 부서로 평시에는 큰 문제가 드러나지 않지만 금년같이 한해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때 상황실장인 안전건설과장의 통제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산림녹지과에 위치함으로써 신속한 업무처리와 공조체제의 문제점을 보였습니다. 강원도 18개시군은 건설과 내지는 농정과에 편제되어 있으므로 우리군도 기반조성계가 안전건설과에 있을 필요성이 보입니다. 셋째 환경관리과 하수도 문제입니다. 2009년 대과로의 일환으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환경관리과로 분리되었습니다. 현재 강원도는 상하수도 사업을 수질보전과로 일원화 하였고 현재 18개 시군 또한 대부분 함께 존치되어 사업진행으로 예산의 절감과 편의성을 이끌고 있습니다. 상하수도 부서의 일원화를 제안해 봅니다. 넷째 양양군 수부지역인 도시 발전이 시급한 양양읍에 직급 조정을 통한 읍장 서기관을 배치하여 지역개발 활성화방안도 제시해 봅니다. 다음은 양양읍 중심가로의 재정비사업에 대한 질문입니다. 양양읍 중심가의 도로는 전주와 전선으로 인해 도심환경을 크게 저해하고 있습니다. 타지자체에서는 오래전부터 한전과 지중화사업으로 도시미관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양양읍도 2009년 추진된 소도육성사업으로 전통시장 일부구간과 새한자동차 사거리에서 터미널까지 지중화사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양양읍의 중심부인 군청 사거리를 위시한 중앙로에서는 아직 계획 조차 수립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중앙정부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권고사업이며 향후 군도3호선이 완공될시 예견되는 군청 사거리에 출퇴근시 교통 혼잡에 대비한 원형교차로의 설치를 건의해봅니다. 다음은 양양군 청사주변 종합정비사업 진출입로 및 담장 개선사업, 청사 뒤편 옹벽공사, 청사주차장 조경공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5년도 당초예산 심의때 예결위에서는 적극적인 삭감예산 중 하나가 군청사 담장 및 진출입로 개선공사 예산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수조정에 앞서 군 지휘부에서 군도3호선 개설에 따른 교통문제를 해결하는데 꼭 필요한 주민편의사업이라고 설득하여 예결위에서는 일부 반대하는 의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인 하였습니다. 현재 일부공사가 마무리 되었으나 당초계획에서 벗어난 공사모습과 예산낭비 과잉 예산전용에 따른 문제점을 많은 군민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군 청사 담장철거 및 정문 이전설치, 청사 뒤 석축철거 및 옹벽설치, 청사 주차장 조경사업의 취지와 추진상황을 포함하여 지휘부가 흔히 상황 요구시 이용하는 긴축예산 정책과 예산부족 등이 군민의 정서에 위반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2012년도 시작된 한국가스공사의 양양군 천연가스공급관리소 설치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2014년도 군정질문 사항을 재차 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한국가스공사가 양양읍 조산리 30-1번지 일대를 부지로 선정하고 2013년 11월부터 조산리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014년 현장견학을 실시하는 등 천연가스공급관리소 설치를 위한 노력을 하였으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결과가 없습니다. 인근지자체에서는 2013년 12월부터 천연도시가스 혜택을 통해 연료비 절감의 혜택을 받고 있고 강원도 또한 조례 제정을 통해 설치비 지원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군은 부지에 대한 대책이나 사업진행의 의지 또한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산리 정압관리소 부지선정 과정에 대한 추진상황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주민 실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환경관리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진행과정에 대한 질문입니다. 금년도 시정연설에서 손양면 양돈단지에 가축분뇨처리에 대한 우리군의 정책을 군수님께서 피력하셨습니다. 그리고 환경관리과에서 정부정책에 맞춰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예산확보와 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설치지역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양돈단지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통하여 분뇨처리시설의 설치에 따른 과정 외 지역민과의 민원문제양양군이 부담해야할 기반시설에 따른 예산확보문제 설치 후 양돈단지가 폐쇄되었을 때 드러날 운영 및 처리문제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예산과 열악한 기반시설에 따른 기반조성사업 등부대비용 확보방안 지역발전에 역행하는 양돈단지에 대한 향후대책을 듣고 싶습니다. 지역 현안에 대한 집행부의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김정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군수님께서 나오셔서 김정중 의원님의 군정질문에 대하여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경제도시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경제도시과장 탁동수입니다. 김정중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양양읍 시내 중심가로 재정비 방안과 정압소 관리 설치 방안에 대해서 함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내 지중화사업 관련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양양소도읍 육성사업을 추진하면서 한전 및 에스케이텔레콤 등 통신사들과 협약을 체결하여 총사업비 50%에 해당하는 24억원을 투입해 새한자동차에서 터미널구간과 재래시장 일부구간 총 1.5키로미터에 대해서는 지중화를 실시하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킨바 있습니다. 잔여구간인 양양교에서 군청구간 460미터에 대해서는 금년 7월까지 한전에 사업을 신청하여 내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1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단계로 새한공업사에서 군청사거리구간 450미터, 3단계로 군청사거리에서 임천교 구간 930미터에 대해서는 이후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회전교차로 설치 관련입니다. 군청앞 사거리는 신호대기차량으로 인해서 교통정체가 발생되고 있어 회전교차로의 설치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과 속초경찰서 우리군 실무자들이 현지를 확인한 결과 회전교차로 설치를 위해서는 교차로 설치에 30미터에서 55미터가 필요하고 최소 인도법 2미터와 최소 35미터 이상이 확보돼야 되는데 군청 앞 사거리 명문학원과 씨유마트간 거리가 34미터 정도로 회전교차로 설치에는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향후 회전교차로가 가능한 지역에 대해서는 설치를 적극 권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양양읍 도시가스 정압관리소 설치 방안과 에너지정책 발전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가스 정압관리소 설치 추진상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양양읍 조산리30-1번지에 4필지의 대체부지에 대해서 지난해 12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천연가스 공급설비사업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하였습니다. 이어서 금년 6월 12일 한국가스공사법 제16조의2 제3항 및 동법시행령 제14조5의 규정에 의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천연가스 공급설비사업 실시계획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현재 가스공사에서는 사업 실시계획변경승인일로부터 1개월이내 사업장 부지에 대한 물건조사 및 토지소유권 조사를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에게 사업실시계획을 통보할 계획에 있으며 금년말까지 사업부지에 대한 토지협의 및 매수완료 사업 시공자를 선정을 통해서 내년 3월 착공해 2017년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조산리 주민과의 협의 등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군 에너지정책 발전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중장기적으로 실천 가능한 에너지 수급의 안정도모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이용을 위한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태양광발전시설이 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태양광, 태양열, 지열이 되겠습니다. 지역에너지 전략사업 저소득층 복지시설 LED조명을 보급하는 전력효율 향상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LNG 시설이 양양읍 시내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임에 따라서 천연가스 공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내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마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급관리소가 설치되어서 저렴하게 주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경제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관리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김시국입니다. 먼저 우리군 환경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과 지역의 현안인 양돈단지 처리계획에 대하여 고민하시는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로 질의하신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설치계획 및 추진상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173억원의 사업비로 양양읍 화일리 498번지 일원인 환경자원센터내 부지에 1일 98톤의 처리용량으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설치할 계획으로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나 동부지가 양돈단지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하여 있고 설치 운영에 따른 악취영향에 대한 자료가 없어 자료 확보를 위하여 2015년 1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상부지 및 악취확산 영향예측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용역결과보고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2015년 9월부터는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질의하신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예산과 열악한 기반시설에 따른 기반조성사업 등 부대비용 확보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사업비는 국비보조 사업으로서 국비 80%, 군비 20%의 추진하고 있으나 기반시설인 부지조성비는 보조사업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지적하신대로 화일리 498번지 외 2필지인 환경자원센터내 부지에 설치할 경우에는 부지조성비가 필요 없다고 하겠으나 양돈단지내 부지인 삽존리 산40번지에 설치할 경우는 절토 및 진입로 확보 등 부지조성을 위하여 약 20억원의 추가비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용역결과 대상부지가 양돈단지내 부지로 확정된다면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정확한 사업비를 산정한 후 추가비용에 대하여는 1차적으로 부지조성비가 총사업비에 포함되도록 환경부와 적극 협의하겠으며 2차적으로는 군비 가용재원을 활용하여 확보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질의하신 양돈단지에 대한 향후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돈단지에는 부지면적 3만평 사육돈사 22동에 2,893㎡ 면적에 10농가가 약22,000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축분뇨는 1일 112톤이 발생되고 있고 고액불리기 1동, 퇴비압 2동, 저장용량 6,400톤의 액비저장조를 보유하여 자체 퇴비 및 액비화를 통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양돈단지내 자체 처리시설을 통하여 분뇨를 처리함에 있어서 심한 악취으로 인하여 인근마을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전체에 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양양군의 관광 이미지를 크게 훼손함으로 가축분뇨처리시설을 통하여 악취 등 주변지역의 오염을 저감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군 농업기술센터의 과거 양돈농가의 철거보상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0년까지 강현면 회룡리 및 장산리 7농가에 대하여 29억 7,7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되었고 현재의 양돈단지로 두 농가가 이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의 양돈단지내 농가에 대하여 철거 보상할 경우의 비용은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금액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돈업의 신규등록은 그 규모에 따라서 신고 및 허가사항으로서 신고 및 허가조건에 맞는다면 행정기관은 그에 응해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양돈농가를 철거 보상한다고 하여 신규 양돈농가를 막을 방법은 현재의 법체계로는 불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양돈단지의 철거보상보다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통해서 환경오염원을 최소화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환경관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종호 의원님 나오셔서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군정질문(진종호 의원)

10시 50분

진종호의원

안녕하십니까? 진종호 의원입니다. 양양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양양군보건의료원 설치로 응급의료시스템 구축과 진료 및 입원치료를 보장받는 공공의료 보건서비스 사항입니다. 화천군, 평창군, 태안군, 완도군, 곡성군, 연천군, 장수군, 산청군, 청송군은 우리와 지역여건과 생활이 비슷한 지역으로서 보건의료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하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군의 현실 매우 안타깝습니다. 구급차에 의존하여 속초와 강릉을 해매다 골든타임을 놓치기도 합니다. 지난 5월 12일 보건소 인근에서 소중한 생명이 응급조치도 받아보지 못하고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사실을 기억하실 겁니다. 전문적 수술을 받기 위해 환자는 대형병원과 대학병원으로 떠납니다. 또한 가족은 병간호를 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노력은 물론 경제적 고통을 동반합니다. 회복단계에 있는 환자가 고향에서 편히 보살핌을 받는 다면 가족의 고통도 감소될 것입니다. 거창한 병원이 아니라 현 보건소를 확대하여 응급실과 입원실을 운영하는 겁니다. 공공보건 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한 군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 의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여 군민보건 향상에 따른 군민의 행복한 삶과 건강 100세 보장을 위해서 보건의료원 설치에 대한 의향과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극심하던 가뭄극복 과정과 향후 대책에 대한 사항입니다. 이미 2015년도 예상된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관련부서는 양수기 구입비 2,652만원과 대형관정 2억원, 소형관정340에 1억 2백만원 등 총 3억 2,852만원을 3월 27일 긴급 의원간담회에서 예비비지출 사용승인을 득한 후 1차로 4월 21일 1억 252만 2천원을 지출하고 2차로 5월 26일 9,135만원을 지출했습니다. 나머지 1억 3,465만원은 지출하지 않음으로 인해 농가에서 조기에 대처하지 못하는 큰 실수를 하므로 인해 추후 살수차 임대료 등 더 많은 예산을 쏟아 붓게 만들었습니다. 왜 승인된 예산이 조기에 집행되지 못한 이유가 뭣이며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또한 시기를 놓친 한해대책종합상황실 운영은 시급성을 인식하지 못한 처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모내기가 예년에 비해 다소 늦었지만 절정기였던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농민들은 가뭄과 사투를 벌이고 있을 때 우리행정은 대체 무엇을 하면서 휴일과 시간을 보냈습니까? 2차 예비비 재배정으로 4억 7,784만 2천원 등 국비를 포함해 십수억이 투자되어도 해갈을 못시켰습니다. 일은 무릇 시기가 있고 전투는 때가 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닌 내일 입니다. 오늘 매우 실수를 거울삼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은 잊지 말아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향후 추진대책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양수기 관리는 양양군 양수기운영 관리 조례 3조, 4조에 의해 읍면에 보관하고 관리하게 되어 있지만 운영 및 고장시 해당 지식이 부족한 담당자가 관리하기엔 어려운 관계로 유지보수가 가능한 농업기계 계로 이관해야할 것이 타당하며 관정관리는 대형관정은 읍면에 관리권과 유지보수 비용을 지급하여 연간계획시간 이상 펌핑작업을 하여 관리하고 연 수요에 맞는 신규개발을 지속적으로 하여야 하며 소형관정도 연 1회 점검하여 결과를 군에 보고해야 할 것입니다. 저수지관리는 기존 저수지를 준설하고 신규 저수지 및 증설 저수지는 장기계획에 의거 꾸준히 건설하되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조하여 기 조성된 토지에 대한 전면적 관할이 되도록 적극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북면 어성전리에서 명지리로손양면 석계리에서 남양리로 물을 펑핑하는 대형 펌프장을 신설해야 하며 과거 도평에서 공급하던 사천리 펌프장도 신속히 관로매설 및 보수하여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집행부의 견해와 또 다른 구상하는 대책에 대해 답변을 부탁합니다. 다음은 농공단지 입주업체 지원상황에 대해 질의 하겠습니다. 양양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에 의한 각종 조례를 통해 많은 공장 이전과 제조업 활성화로 고용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작년도 기업하기 좋은 지자체로 선정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조업의 활성화는 생산물품의 판매량 확보의 어려움과 인력 수급의 이중고에서 서서히 자리를 비켜주고 있으며 우후죽순처럼 입주하는 조리판매 형태의 업체로 그 자리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조달청에 등록된 우수업체 생산품은 양양군 각종 공사에 얼마나 납품이 되었으며 혹 단가가 비싸고 품질이 저급이라는 이유에서 타사 제품을 쓰는지 아니면 설계 업체에서 설계상에 반영을 안 하기 때문에 못쓰는 것인지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매출이 늘어야 공장도 확장하고 근로자도 늘어 지역경제의 보탬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군은 농공단지 제조업체 제조품이 어떻게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는지 또한 판매망 확충을 위해 무엇을 지원했으며 향후 어떤 지원대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어촌버스 운송사업에 대한 사항입니다. 우리군은 농어촌버스 운송사업 재정지원을 위한 교통량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적자 규모의 적자 재정지원금을 산정하여 강원여객 비수익노선 15개 노선과 벽지 노선 4개 노선 동진버스 4개 노선에 대해 2013년도 강원여객에 벽지노선 비수익노선 요금상한제 교통카드할인 유가보조금으로 9억 6,773만 천원과 동진버스에 비수익노선에 2억 2,450만 3천원 등 11억 9,223만 4천원을 지급하였으며 2014년도에는 강원여객에 9억7,658만 4천원과 동진버스에 2억 2,450만 3천원 등 총 12억 8,700원을 지급하였으며 공영버스 구입비에 연차적으로 현재까지 대당 3,600만원씩 5대를 보조했습니다. 금년도에도 벽지노선 1억 6천만원 적자노선 요금상한제 교통카드 할인에 7억 3천만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3억 1천만원 등 많은 예산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운수업계에 수많은 예산을 보조하고 있지만 교통서비스는 개선되지 않고 노선 조정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업체 눈치만 보겠습니까? 이에 운영에 애로사항이 많아 농어촌버스노선은 대폭 감축하면서 마을버스를 접목시켜 교통에서 소외된 지역 및 벽지노선과 일부 비수익노선에 운영을 하면 보조금 지출을 줄이고 교통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양양이라는 큰 틀 속에 도심을 관통하는 7번 국도를 중심으로 속초에서 주문진까지 운영이 자연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이는 과거부터 버스노선에 의해 강현면은 속초생활권, 현남면, 현북면은 강릉생활권이라 암암리 자리 잡아 왔습니다. 군민을 통합하고 양양권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교통정책부터 바로 세워야 합니다. 집행부는 버스노선 재검토 및 마을버스 도입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국노래자랑 유치에 대한 사항입니다. 우리군은 홍보시스템은 서울에 지하철과 도심지역 디지털 LED 전광판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일률적이며 과다 유치경쟁을 하는 수많은 지자체와 업체들 속에서 누가 그것을 보고 다니며 생각을 하겠습니까? 효과가 좋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전국노래자랑은 3천만원만 투자하는 저비용 훌륭한 홍보 광고라 생각하는데 그동안 왜 유치를 못했는지 의문입니다. 전국노래자랑은 양양에서 생산되는 송이와 연어 그리고 농축산물, 산나물 등 수많은 진귀한 명품들과 빼어난 자연경관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라 보며 또한 군민들에게 의미 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과 기쁨을 선사하고 양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은 정명 6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기념의 해입니다. 따라서 이때를 기점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해 주기 바라며 향후 주기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유치계획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진종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서 나오셔서 진종호 의원님 군정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산림녹지과장님이 장기교육 중인 관계로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한정임입니다. 진종호 의원님께서 매우 걱정스럽게 또 군정질문을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가뭄극복 과정과 향후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가 가뭄대책 관련해서 주요사업 추진현황은 대형관정 14개소, 소형관정 25개소, 양수장비 구입 35대, 장비임차 515대, 수리시설물 정비 26개소 등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4억 5,436만 2천원이 저희가 사업비로 지출하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집행 관련해서는 예비비가 1차적으로 3억 2,852만원을 우리의회에서 또 승인 결정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희가 집행을 하였고 2차로 4억 7,784만 2천원은 6월 8일 저희가 간담회를 하였습니다만 중앙 또 강원도로부터 저희 지역에 가뭄이 극심하고 매우 심각하다는 그런 판단아래 지원계획이 결정이 되어서 또 국도비 선 집행으로 인한 예비비 절감을 위해서 다소 지연됐던 점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또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어서 가뭄대책본부 운영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가뭄대비 종합대책 수립은 저희가 올2월 중순에 수립을 하였고 4월 초순경에는 사실 저희 지역에 연속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또 이어서 5월 18일부터는 용수대책반을 기반조성계가 또 주축이 돼서 운영을 하였고 5월 25일까지는 역시 산림녹지과에서 자체운영을 해오던 터였습니다. 5월 23일에서 25일까지는 가뭄피해 실태조사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을 하였고 5월 26일 본격적으로 가뭄대책본부가 가동이 안전건설과가 주관이 돼서 가동이된바 있습니다. 향후 한해대책 관련한 내용입니다. 장단기 대책을 나눠서 보고를 드리겠는데 먼저 단기대책은 저수지 6개소를 준설을 하겠으며 저수지는 또 2개소 보강을 하겠습니다. 또한 그 농수로관 정비 6개 지구에 2. 8키로 또 밭작물 소형관정 10개소를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장기대책으로는 급수취약지역 농지용수개발은 물론이고 저수지 및 취수보 정비보강 및 수시 이 부분을 준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저희 사천뜰 또 우리 사천 박상형 이장님과 또 주민 여러분 오셨는데요. 상당히 지난번에 현장에서 너무 노고가 많고 애를 쓰셨습니다. 그 사천뜰에 우리 관로 또 매설 복구와 관련해서는 최우선적으로 저희가 고려가 돼야 될 것이고 또 저희 군수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인식하고 계셔서 여러분 또 이 부분과 관련해서 많은 염려가 돼서 오늘 함께 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도 또 타 업무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최홍규의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경제도시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경제도시과장 탁동수입니다. 진종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공단지 입주업체 지원 상황 및 향후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에는 포월농공단지와 금년도에 완공한 그린농공단지 등 2개 단지가 있습니다. 포월농공단지는 현재 분양이 완료되어 정상가동 중에 있고 그린농공단지는 현재 30%가 분양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포월농공단지는 39개 업체가 입주해서 식품, 화장품, 전기제품, 상하수도관 등 관급자재를 포함한 물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 매출액은 500억에 달하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농공단지 생산제품 중 가공제품에 대하여 인터넷판매 각종 박람회참가 홍보 우리군 방문객 선물용 등으로 구입하고 있으며 생산제품 중 공사 관급자재에 대해서는 공공시설 공사설계부터 적극 반영하여 구매토록하고 있습니다. 농공단지 입주업체 구매활성화를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해 상반기대비 금년도 동기간 구매율이 28% 증가한 10억7,9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군에서는 그동안 농공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서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노력하였으며 그동안 방치되있던 관리사의 리모델링과 함께 유명무실하였던 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의 정상 및 행정과의 주기적 간담회를 통해서 입주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아울러 금년 하반기부터는 전문기관이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에 1억원을 출현하여 판로개척 마케팅 제푸지만 디자인 및 기술개발 등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에 따라서 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를 통한 지역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농공단지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우리군 소재 모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활성화를 위해서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모든 여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홍규의장

경제도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허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문종수허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허가민원과장 문종수입니다. 진종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버스노선 재검토 및 마을버스 도입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군에 농어촌버스 운영현황을 말씀드리면 우리군은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익을 위하여 강원여객자동차, 동진버스 등 2개 운송회사에서 벽지노선 4개 노선과 비수익 노선 19개 노선 등 총 23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을 운행하는 대부분의 농어촌버스가 이용객의 부족으로 적자운영이 지속됨에 따라 버스업계의 경영안정과 지속적인 대중교통 서비스향상을 위해서 매년 교통량조사 용역을 통해 버스업계의 손실액에 대한 재정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원내역으로는 버스노선 비수익노선 그리고 요금상한제 손실보장 그 다음에 교통카드 할인지원 유가보조금 등 총2013년도도 11억 9,2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14년도에 12억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바 있으며 금년에는 현재 교통량조사 용역을 수행 중에 있기 때문에 전년도 기준액을 기준으로 지금 현재 분기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재정지원 노력에도 불구하고 업체에 승인된 차량의 대수가 한정되어 있고 이용객이 많은 출퇴근시간과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노선이 편중되어 있으며 또한 장거리 현남면과 강현면에까지 운행함에 따라 운행시간과 횟수에 있어서 일반 지역주민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교통여건 및 수요 등의 변화를 반영하고 주민들이 인근 속초시나 강릉시로 유출되는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양양읍을 중심지로 하는 교통편의가 향상되도록 전반적인 버스노선의 재검토를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버스노선 마을버스 도입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마을버스 운송사업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령 제3조의 규정에 의거 단일 행정구역에서 기점과 종점에 특수성이나 또는 자동차의 특수성 등으로 인하여 다른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가 운행하기 어려운 구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가 버스노선에 대한 마을버스 도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운행하는 노선을 감축 또는 폐지해야 되는 바이는 기존사업자의 면허권보호를 위해서 사실상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군에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곳은 양양읍 기정리와 사천리, 손양면 학포리와 가평리, 그리고 현북면 면옥치리와 법수치리 등 일부마을에 불과한 실정으로 이들 마을에 대한 교통편익을 제공하기 위해서 올해 2월부터 손양면학포리에 희망택시를 현재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지금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바와 같이 버스운행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현재 도에서는 시내버스 및 농어촌버스 운수업계의 경영수지 분석과 검증을 통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강원도형 버스준공영제 도입 방안을 마련을 위한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추후 용역을 통해 제시되는 다양한 정책 및 제안을 토대로 대체 교통수단 도입 검토 등 우리군 대중교통 실정에 맞는 정책을 반영하여 보다나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허가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경

윤여경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윤여경입니다. 진종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정명 600주년기념 전국노래자랑 유치계획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태종 16년 1416년 병신년이 되겠습니다. 영락 14년 기사일 음력 8월 10일에 양주를 양양으로 개칭함에 따라 2016년 9월 19일이 양양정명 6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에 따라 2016년 양양정명 600주년기념행사의 하나로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할 계획으로 함께 KBS 전국노래자랑 담당 FD와 협의를 진행하여 왔습니다만 양양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2015년 송이축제에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고자 방송관계자와 협의하여 상당한 진척이 있은 후 우리군에 제의하여 와서 KBS에 문서를 발송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KBS로부터 답변을 받지는 못한 상태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중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2015년 송이축제시 전국노래자랑이 개최될 경우 2016년에는 전국노래자랑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2015년에 유치가 무산될 경우에는 2016년에는 전국노래자랑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3내지 5년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유치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다만 KBS 전국노래자랑 담당FD의 요구사항으로는 녹화비는 무료이나 홍보현수막 및 특산물구입 출연자 대기실 설치 등 지원을 요구하고 있어 우리군에서 직접 집행해야할 금액이 이웃 강릉시 경우와 같이 3천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15년 송이축제 또는 2016년 양양정명 600주년에 KBS 전국노래자랑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문화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동료 의원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질문과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집행부에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과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지겠습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보충질문을 하고자 하는 의원께서는 보충질문을 신청해 주시면 발언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문 1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보충질문은 양양군의회 회의 규칙 제34조 규정에 의거 본 질문을 하신 의원에 한하여 10분 이내로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이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용 의원님, 김정중 의원님, 진종호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보충질문 순서는 이기용 의원님, 김정중 의원님, 진종호 의원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충질문 및 답변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3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정회

11시 3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이기용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0 보충질문(이기용 의원)

11시 35분

이기용의원

이기용 의원입니다. 말을 강까지 데려갈 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문제를 받아들인다면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해준들 긍정적인 답변은 나올 수 없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들이 군정질문 할 때에는 주민들을 통해 무언가 문제가 있는 지도요 심사숙고 끝에 질문을 드리는데 집행부에서는 군정을 간섭한다는 생각을 앞에 깔고 듣다보니 부정적인 답변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먼저 군수님께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송이공원에 펜션이 체류형 산림교육체험 휴양공간이므로 분리해서 임대할 수 없다. 그것만 임대 할 수 없다.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본 의원 생각으로는 현재 송이공원펜션이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잠자는 공간으로서 일반주민이 운영하는 펜션과 별 차이 없다고 봅니다. 군수님께서는 지금 송이밸리내 펜션을 경영사업으로 보는지, 아니면 산림문화관련 프로그램을 위한 시설로 보는지 답변 좀 해주시고요. 펜션을 민간위탁 하더라도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이나 목재문화체험장을 이용해서 체험활동을 하는데는 별 지장이 별 차이가 없다고 보거든요. 근데 왜 그렇게 어째서 그 꼭 분리를 못한다고 하는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은 뭐냐하면 그 민간이 운영하든 과에서 운영하든 그 펜션에서 산림관계 무슨 체험있는 게 아니라 잠만 자거든요. 그리고 그 자는 사람들이 목재체험 목재문화체험관이나 생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 가서 교육받고 체험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분들 들어올 때 우리 인터넷에서 그렇게 안내하면은 와서 여기저기 운영할 수 있을 겁니다. 백두대간보호교육장이나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지금 그 계약직이 한 분씩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비용의 문제도 크지 않고 그 다음에 운영의 문제도 현지에서 관여할 것도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건 별문제 없는데 지금 펜션에 근무하는 분은 지금 계약직 두분 계시지요? 그 다음에 청경이 4분 계십니다. 그래서 청경분들이 밤에 거기서 잡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렇게 네명이, 근데 그 고급인력이 거기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사무직 공무원도 지금 계가 3명이 있는데 그 분들도 펜션만 떨어져 나가면은 업무가 많이 줄 겁니다. 그러면 다른데로 이용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금 사람이 모자라가지고 우리 이번에 추경 올라왔는데도 보니까 일용직이 4명씩이나 추가 계약직으로 예산이 올라왔던데 이런 인원을 자꾸 줄여가지고 우리예산을 정말 미래를 위한 사업에 써야하는데 자꾸 지금 돈이 찢어지고 깨지고 하니까 우리군이 자꾸 처지고 그러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행정 같은데서 운영하는 펜션은 지금 뭐랄까 이렇게 그 탄력성이 없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하면은 손님이 있던 없던 8시간 근무하면은 인건비 나가야죠. 그 다음에 민간 같이 니 이 시간에 오지말고 다음 시간에 와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이 나갈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진짜 제가 계산해보니까 적어도 1년에 3억 이상 적자가 납니다. 그러면 이거를 좀 그것만 띄어서 만 줘도 그 정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질문하는 거니까 한번 좀 다시 한 번 심사숙고 좀 해주십시오.
다음은 저 지리와 잔교리의 일원에 대한 관광지 조성에 대한 추가 질문을 좀 올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은 그 땅 매각 후에 환매라든가 그런 거는 차후에 걱정이고요. 우선은 지금 땅이 그 사람이 매입하지 않을 때 지금까지 들어간 돈 환수가 더 걱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먼저 이 협약서 있죠? 이 저 당초협약서 이 협약서에 보면은 그 군 일원의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부지 확보 사업부지내 해안도로사용 인허가지원 민원해결 등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최선을 다한다 그랬지 나중에 이거 위탁했을 때 지금까지 한용한 거 있잖아요? 그 사업비들이 이 사람들이 매입 안 한다 땅을, 매입 안할 때 이거는 내놔라라고 환수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별도 이거 해줄테니까 이거는 땅 안 살 때는 이거는 우리가 해주면은 나중에 만약 문제가 있을 때는 이 비용은 내야 한다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는 거고요. 지금 또 한 가지 걱정은 뭐냐하면 이 최근에 세부협약서 하나를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그 간담회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 자료가 내용을 보면은 그 LG 패션회사의 고문변호사가 자문을 해가지고 만들었다 그래요 내용 사랑으로. 근데 여기보면 사업부지 확보에도 보면은 그 사업시행허가를 할 때 그때 땅을 사가지고 사업시행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여기 보면은 그 갑은 을에게 공유재산사용 승낙서를 제공한다는 의무 조항을 집어넣었어요. 그러니까 그 땅을 안사고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고, 5조의 협약의 해지에 보면은 을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본 사업의 시행을 포기하는 경우에 그 서면통지만 하면은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런 조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좀 그 내부사정이라는게 애매하거든요. 내부사정이라하면 자기네 내부일이니까 그것까지도 서면 통지하고 민형사상 책임지지 않겠다. 이 조항은 나중에 걸림이 될 것 같아서 군수님이 이걸 꼭 협약할 때 좀 이행해 주십사 하고 개정해서 좀 해주십사 부탁을 드릴려고 오늘 질의 했던 겁니다.
예.
예, 저희들이 협약서가 여기 의회에 와서 설명을 했기 때문에 질문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 협약서가 이대로 협약되지 않도록 다시 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파트에 대한 행정조직 관리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과장님께서는 아파트에 이장을 두는 것에 대해서 찬성하지 않으셨는데.
그래서 뭐라 그러셨냐하면은 그 행정에서 전하는 소식을 아파트관리소 또는 아파트 대표자 등에 꼼꼼히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과장님이 수시로 읍면에 가서 문서 하나하나 아니면 그거가지고 가서 과장님이 전달할 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그러면 그 아파트에 지금 이장님은 자기네 마을이 아니라 그래요. 아파트 가면요.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아파트와 담을 쌓겠다 그래요 그 분들이. 그러면 누가 꼼꼼히 전달할 겁니까?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아니, 그거는 기존에 우리가 조금 전에 이기용 의원님께서 질문하실 때 거기 아파트에 반별 또 확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거와 그런 부분도 있고 저희가 또 이렇게 할 때 기존에 아파트 마다 사실거기와는 아파트에 쉽게 얘기해서 반별회비를 걷는 다던가 그런 조직이 다 돼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또 활성화 해서 병행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용의원

지금 삼진로얄에 가면은 반 있습니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이기용의원

근데 삼진로얄아파트 구교2리 이장께서는 그 삼진로얄아파트는 우리 마을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이장회의 내용 전달 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근데 이장이 없는데 반장한테 어떻게 전달됩니까? 행정이 면사무소 회의한 내용이 회의한 내용이 이장이 전달 안 하는데 반장님이 어떻게 전달합니까?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참고적으로 이런 말씀 한번 드립니다. 이렇게 대도시에 가보면 말이죠. 아파트에 이렇게 이장을 뽑는데 아파트에 인근 속초에서도 제가 보고 강릉에서도 많이 봤습니다. 아파트에서 이장을 뽑기에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플래카드 들고 공모를 하더라고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게 그러고.......

이기용의원

이장 정수를 만들어줘야 뽑을 게 아니에요. 통을 만들어주던 이장정수를 먼저 만들어 줘야 뽑을게 아니에요.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그건 차후에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는 저희가 작년도에 계획서도 세웠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요. 저희가 해당되는 마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서 타당하다라고 하면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용의원

명지푸르미아파트가 몇 세댄지 압니까? 447세댑니다.
심미아파트가 495세댑니다. 강현 침교리 몇 세댄지 압니까? 강현 침교리 14세댑니다. 삼미아파트는 40배예요, 40배.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이기용의원

적은리에 25가구 고 간리가 28가구예요. 30배, 40배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조그만 마을 옆에 근데 그 마을에서 뭐냐하면 공공자금이 잠식될까봐 오지 말라하고 이장 뺏길까봐 담 쳤습니다. 이장 뺏길까봐. 많은 사람이 와 뽑아 이장 빼낄까바. 그리고 아파트가 삼진로얄아파트도 그렇고 그 아파트들이 지금 구회비, 구회비 안냅니다. 내가 우리 관리사무소가 있는데 왜 구회비를 내요. 안냅니다. 그러다보니까 구회비도 안내는데 왜 전달해야죠. 전달 안합니다. 서로가 서로 이러고 삽니다. 지금 그러다보니까 완전히 사각지대예요, 거기가 지금. 그래서 걱정을 하는데 지금 그거를 지금 대안이 없잖아요. 지금 꼼꼼히 어떻게 전달해요? 꼼꼼하게 전달한다는 데 어떤 방법으로 전달합니까? 근데? 말로만 전달합니까? 수시로 수시로 정보가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저 노인일자리 모집했죠?
푸르미 가니까 노인일자리 모집하는지 몰랐답니다. 그 다음에 여성회관 교육 생긴 것도 모른답니다. 그거를. 그 푸르미에 농사짓는 사람 많습니다. 그분들이 센터에서 교육하는 거 하나도 모른답니다. 푸르미아파트 주민들 양양군민 아닙니까? 그러면 준비를 해야죠. 이분들 지금 이장 한명 뽑는데요. 이장 한명 1년 수당이 328만원입니다. 반장수당은 1인당 5만원입니다. 이거만 만들어 주면 다 해결됩니다. 근데 그걸 안 해줘 가지고 지금 우리군민이 아까 보고할 때 우리군에 아파트가 19개 단지 3,184세대라 그랬어요.
세 명씩만 잡아도 만명입니다. 그러면은 우리 양양군 가구수의 3분의 1입니다. 3분의 1 공떠있어요. 지금요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은요. 저희가 꼼꼼히 전달한다는 얘기를 답변드린 거는 그런 것도 이용하고 저희가 또 읍면 행정에서 명예이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해서 가구마다 주는 건 아니고요. 입구에 가면 다 그렇게 문서함이 다 있습니다. 개인별 가구별로.

이기용의원

매일 회의하는데 그 명예이장이 행정을 안보고서 가서 명예이장이 계속가서 마을 일을 합니까? 한 달에 보통 많아야 한 달에 한번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거 뭐 어떻게 처리합니까? 또 한 가지는요. 지금 명지푸르미하고 서문주공, 샹스빌, 썬라이즈빌 8개 아파트에 소식지가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 지금요. 명지푸르미 500가구, 450가구 된다고 했죠? 서문주공 그 큰 아파트들이 지금 소식지 하나 안 들어갑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지금 군에서 군수님이 열심히 일을 하시고 홍보하려고 홍보지 만듭니다.
근데 홍보지가 안 들어가요. 지금 마을에. 이게 뭐야 왜 안 들어갑니까? 과장님이 이장 정수만 만들어 주고 반 조례만 개정해 주면은 아무 문제 없어요. 작년에 제가 작년 처음 의회에 당선되고 와서 업무보고 받을 때 제가 말씀드렸죠?
그 다음에 또 추경할 때 당초예산 할 때 또 말씀드렸죠? 올해 업무보고 할 때 말씀 세 번 말씀드렸습니다. 이 얘기를 빨리 좀 해달라고 그런데 그것 또 안 해요. 주민들은 지금 다급하다고 자꾸 뭐라고 만나면은 이런 것 좀 알수 있게 그렇게 해달라고 자꾸 부탁을 하는데 마을에 가면 끄떡도 안합니다. 그러면 누가 해줍니까? 과장님이 해줘야지요. 그 반하고 리는 제가 저 지금 입법예고 해놨기 때문에 곧 이장정수 조정 할 겁니다. 지금 먼저 이장하고 그 다음에 아파트 대표를 만나가지고, 그 설문을 했어요. 그랬더니만 두 개 아파트는 그 자기네가 그대로 마을에 가겠다 그래서 두 개 내놓고 한 사람이라도 반대 한쪽이라도 반대한다면 내놓고 나머지 6개 아파트가 지금 전부 해달라 그래서 지금입법예고 들어가 있습니다. 의원발의로 해서 이장정수 조례를 개정할 겁니다. 근데 반 조례는 그쪽 사항이잖아요. 그쪽 권한이잖아요?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이기용의원

개정해주십시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검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용의원

다음은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북면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게 뭐 지금 벌써 10년, 12년째죠?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이기용의원

지금하고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지금 그 6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래교실, 퀼트 뭐 요가라든가 그래서 총 그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기용의원

원래 주민자치센터가 그게 주가 아니거든 기능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근데 그래서 시범사업을 시범사업으로 현북면을 해가지고 거기서 활성화 되면은 나머지 면이 보고 배우라고 시범사업을 운영했어요. 그런데 12년 13년 되도록 아직까지 활성화 안 되고 있어요, 하는게. 작년에 3개, 3가지 했습니다. 지금 올해 늘어가지고 지금 5가지 하고 있는데 그게 주사업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지역의 문제를 토론도 하고 이렇게 주민을 설득도 하고 화합도 다지고 그게 이제 주업무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그런데 지금주민자치위원회가 지금 노래교실 같은 경우 지금하고 있는데 노래교실 하는 거를 그 강사초빙 강사 섭외를 면사무소 거의 면이 다합니다. 해줍니다. 지금 대행해 줍니다. 그 다음에 그 수당도 면사무소에서 다 대행해서 다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저 주민자치위원회가 하는 게 없어요. 주민자치위원회 그냥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한 거잖아, 회의 하면서 뭐 좀 하면 회의수당을 2만원에서 2만 5천원 인당 줍니다. 그러면 주민자치위원회 면 마다 20명씩 있습니다. 이거 지금 3개면 추가도 만들지 말라는데 만들어 각지고 거기만 해도 1년에 천만원 나갑니다. 자꾸 돈이 깨져 나가면은 우리군 진짜 힘들어져요. 그래서 예를 든 게 있잖아요. 먼저 작년에 추경할 때 저희 그랬죠. 강현하고 양양읍 주민자치위원회 할테니까 사무실 개조하겠다고 5천만원씩 올라왔죠? 그래서 저희들이, 저희들이 그랬습니다. 우리 저 이쪽 그 담당 의원들이 그랬어요. 이거 지금하면 안됩니다. 그래 가지고 삭감하려고 했더니만 과장님 그러셨죠. 계가 하나줄었기 때문에 사무실 좀 지저분하고 해서 리모델링 해야 하니까 해주십시오. 가능하면은 2층 사무실에 리모델링 해달라는 게 한두칸씩 의무적으로 공문을 내려보내 가지고요. 가면 그 넓은 회의실이 반 잘라가지고 칸막이 만들어놨습니다. 지금 가보면요. 오는 사람마다 이게 뭐냐 그래요. 주민자치위원회가 지금, 지금 우리 노래교실 양양군에요. 지금 여성회관에서 하죠. 문화원에서 하죠. 노인복지회관에서 하죠. 저 그 다음에 문화복지회관에서 하죠. 센터에서 하죠. 보건소도 하죠. 그 다음에 도서관에서도 하죠. 청소년수련관도 합니다. 그럼 그거 저 취미교실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여성회관에서만 지금 하는 게 43개 과정에 618명이예요. 600명이 넘어요. 거기다가 올해 벌써 인원이 모자라서 폐강한 게 4개가 학과가 있습니다. 아마 양양읍내 만도 100개 넘을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무슨 문제가 있냐하면요. 지금 시내 학원을 할 수가 없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 그 한국무용, 요가, 댄스스포츠 과정만 60명이예요. 우리 요가학원이 한 5, 6년 한 5년전만 해도 요가학원이 서문리에 하나있고 남문리에 두 개 있었습니다. 이거 없어졌어요. 70명입니다. 이분만 해도 이것만 가지고 학원 충분히 합니다. 좀 이렇게 좀 지금 인제 같은데는 그 학원비를 지원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자꾸 늘리지 않고 그래서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를 현북 걸 좀 해보고서 활성화 시킨 다음에 확장시키십시오. 몇 번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냥 늘리다보니까 지금 양양읍은 지금 두 가지를 해 농악하고 탁구하고 두 가지하고 있는데 서면하구 손양은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양 하촌분들 면사무소 가려면은 양양을 들려 양양을 왔다가야 돼요. 버스타고. 서면 강남 쪽에 있는 분들 수남 지역에 있는 분들은 양양왔다 서면 올라가야 돼요. 양양이 중심입니다. 생활권은요. 그러니까 자꾸 늘리지 마시고 우리군 예산 좀 절약하는 범위내에서, 지금 만들어놨으니까 치우기 쉽지 않을 겁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할 방법은 마땅치 않은데 좀 심사숙고 해서 정책을 좀 추진해 주십시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그래서 거기서 제가 간략히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저희가 이제 6개 읍면을 확대 운영하는 거는 제가 아까 답변드렸다시피 다른 게 아닙니다. 소수의 서민층들은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찾기를 또 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행정을 함에 있어 그런 공익적인 측면도 사실 간과는 할 수 없습니다.

이기용의원

지금 여성회관에 가면요. 여성회관이 주민생활과 소관입니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이기용의원

여성 주민 영세민 어려운분들 관리하는 부서가 주민생활과 잖아요? 여성회관이 그 부섭니다. 거기에 가면 다문화 가정이 가서 ㄱ,ㄴ 공부합니다. 거기다 어려운분들 오면은 무료로 시켜줍니다. 지금. 뭘 자꾸, 자꾸 말도 안 되는 얘기하지 벌리지 마세요. 지금 현실적으로 양양읍의 문제입니다. 양양읍이 그러다보면 양양도 지금 공무원이 다 해야 돼요. 지금 저 농기계 무료로 고쳐주죠?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이기용의원

지금 LG 농기계가 없어졌지, 강현농기계센터 없어졌습니다. 지금 구내식당 자꾸 활성화 하면은 시내식당 없어집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우리 양양이 너무 좁아요. 그런데 그걸 자꾸 늘리면은 행정에서 너무 과하게 하면은 밖에서 하는데 보조를 줘가지고 민간이 활성화되고 그래가지고 그 건물 하나라도 임대가 나가고 일자리 하나라도 만들어 가지고 사람이 살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럼 학원이 없어지니까 무슨 문제냐 하면 젊은이들이 저녁에 나와 가지고 학원갈데 없어요. 그럼 어디가요? 속초로 가야돼요. 그러다보면 두 번 다니다 불편하면 속초로 이사갑니다. 그게 다 우리군민 인구증가와 관계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구증가도 거기서 하잖아요. 지금. 하여튼 저 모든 행정 할 때 심사숙고 좀 해주십시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기용의원

우리 군수님이나 우리 의원들이나 모두 공무원들이나 모두 군민만 보고 군민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 오늘 군정질의 한 것도 주민들을 위해 해야 할일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논의해야 하는 자리라고 봅니다. 의원들이 예산을 의원들이 쓰기 위해 삭감하는 게 아닙니다. 그 한정된 살림살이에서 불요불급한 예산이므로 삭감해 가지고 예비비에 모아 주면은 군수는 필요할 때 다시 이 예산을 편성해 쓰는 것이 아닙니까? 군정질의도 군민들의 쓴소리를 군민들을 통해 듣고 이를 군정에 접목시키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군정이 바로서면 군수님의 치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원들이 제기한 내용들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이기용 의원님, 그리고 군수님,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중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0 보충질문(김정중 의원)

11시 58분

김정중의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전년도에 준비했던 행정기구 조직개편이 물론 본 의원이 이야기했던 문제점도 있지만 물론 잘 된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 지금 허가민원과 같은 경우에 민원문제를 우리가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보니까 주민들로부터 호응도 얻고 있고 또한 공원업무가 나눠져 있던 부분들이 일원화 돼서 공원업무를 한쪽에서 추진한다라는 부분들 이런 점들은 우리가 칭찬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1년을 통해서 저희들이 지켜보니까 문제점이 좀 나타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고를 좀 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에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군수님께서 일부 반영하는 부분 모두 있고 검토라는 어떤 단어를 써서 유보시키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업무 효율성을 위한 행정조직에 재검토에 대한 의지가 있습니까?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김정중의원

자치행정과장님이 그 의지가 있으시다면 제가 하나를 더 주문을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부서들이 쭉 있는데 경제도시과 같은 부서는 업무가 지금 굉장히 좀 과중합니다. 사실 양양군에 어떤 힘의 원동력이라고 해야 되는 부선데 업무량이 경제파트하고 또 도시개발이라는 어떤 파트하고 한꺼번에 다 몰려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업무추진하면서 좀 과부하가 걸리는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양양군 입장에서 이제는 도시과 같은게 하나 좀 만들어져야 되지 않느냐 우리가 지금 낙산도립공원을 지금 폐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일부 주민들 의견이나 의원님들 의견 중에서 낙산도립공원 낙산지역을 활성화시키자면 그것 또한 도시계획에 편입시키는 어떤 것을 우리가 좀 연구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의견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제분야는 뭐 우리 전통시장이라든가 농공단지 또 에너지분야 이런 쪽으로 몰아서 가고 도시개발에 대한 어떤 분야는 뭐 지역계획계라든가 도시개발부서 중심으로 해서 도시과라는 것이 하나 신설돼서 양양읍에 좀 중심지 도시개발 하에 좀 박차가 가해지는 그런 모습이 좀 돼줬으면 좋겠는데 그것 또한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향후에 조직개편시에 여러 가지 안을 검토를 해서 한정된 인력을 가지고 운영한다는 게 어려움이 사실 많습니다. 저희 여건상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종합 검토해서 과연 그게 우리 김정중 의원님이 질문하신 질의하신 그런 사항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제가 아까 상하수도를 좀 통합하는 얘기를 했는데 제가 18개 시군을 다 살펴 봤습니다. 강원도에서부터 해가지고 다 보니까 물론 그 맑은 물하고 또 버리는 물하고의 어떤 차이점은 있지만 효율성을 가지고 진행되다보니까 사업소로 분리된 것 이외에는 대부분이 상하수도사업소라는 하나의 기체에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적극적인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상

최근상자치행정과장

예.

김정중의원

이상입니다. 다음 경제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제가 도시가스 정압소 이야기를 하면서 작년도 군정질문에도 했기 때문에 사실은 좀 답답한 마음이었습니다. 우리 양양군이 왜 도시가스에 대해서 이렇게 태만하게 지금 있는데 사실 좀 이유를 모릅니다. 제가 어제그저께 강원도 관리본부팀에 통화를 해봤습니다. 사실은 그쪽에서는 아쉬울 게 없어요. 우리 양양군에 양양관리사업소도 사실 2008년인가 우리지역에 그 오광연 선배님이 산자부에 계셔가지고 그 분 힘으로 우리 관리소 들어온 거 알고 계시죠?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김정중의원

사실 그렇다면 이렇게 필요한 거고 향후에 이게 없게 됐을 때는 도시기능에 굉장히 역행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면 당연히 작년 군정질의가 끝난 뒤에 추진들이 돼 나갔어야 되는데 사실 안됐어요. 이 자리에 지금 조산리에 계시는 분들도 와계시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 금년도에 1월 27일날 한번주민들하고 만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뒤에 물론 개발위원들을 통해서 간담회가 있었던 건 알고 있지만 전체적인 주민들을 설득하는 틀이 수반이 안 되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에요. 이게. 지금 저희가 어제 이야기를 들으니까 지금 산자부에서 변경승인이 났다고 6월 12일인가?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김정중의원

변경승인이 났다고 보고는 받았는데 변경승인은 났지만 토지주들과 지역 주민들이 이해를 안 하면 이거는 의미가 없는 것 아닙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지금 주민들하고 접근할 때 어떤 이제 부지매입 하는 부분 마을에 어떤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스공사하고 그 시행사에서 어떤 일정한 규모가 정해져야 합니다. 그 부분들이, 그 부분들이 이제 최종변경승인이 났기 때문에.

김정중의원

맞습니다. 그 메뉴얼은 한국가스공사가 가지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 도시가스시설이 우리가 필요한 것이지 가스공사에서는 설치가 되든 안 되든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 사업단장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천천히 할 거라고. 그분들이 아쉬울 게 없다라는 겁니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이게 양양만지금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도시가스가 전국적으로 하고 있고 지금 먼저 우리가 산통부에 변경승인을 받을 때도 양양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강원도 여러군데 같이 있고 똑같이 작년말에 신청을 해가지고 저희와 같은.......

김정중의원

다른 지역이 지금 안되고 있다고 해가지고 우리도 똑같이 가서는 안 되고 사실 평창군도 2016년에 지금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김정중의원

그리고 강릉이라든가 속초 같은데는 벌써 혜택을 오래전서부터 받고 있고 또 강원도에서 이 설치비가 많이 들어가고 하는 것 때문에 설치지원 조례 만들어진 것 알고 계시죠?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김정중의원

우리 양양군은 아무런 접근을 지금 못하고 있어요. 뭐 군수님 옆에 계시지만 군수님이 나서서라도 주민들하고 만나고 설득하고 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좀 답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가스공사 측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문서 한번 보내준 것 보니까 2015년 6월달에 만들어가지고 진행하겠다라는 그런 게 있는데 사실 다 그냥 서류에서 그쳤습니다. 서류에서. 이거는 그쪽이 주체가 돼서는 안 되고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행정에서 나서서 접근하는 모습이 돼 주기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그리고 그 제가 이제 양양읍에 거주하기 때문에 우리 천연도시가스 얘기만 쭉 끌고 왔는데 지금 우리 산자부에서 LPG 부분들 우리 도시가스가 공급이 안 되는 지역에 LPG 소형저장고 해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이제 속초시에서도 지금 장천마을이 지금 이제 들어가서 보조를 받아서 시행을 하고 있고 병행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시가스 들어오는 거는 도시가스 들어오는 대로 또 LPG를 통해서 시골 농어촌들의 공급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다발취가 돼 가지고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우리 농어촌에도 이런 시설들이 좀 빨리 이뤄져서 혜택을 좀 볼 수 있는 그런 지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지중화사업에 대한 얘기 간단하게 좀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보니까 지중화 사업의 순위를 군청에서 부터 남대천 다리까지 순위를 먼저두고 중앙로 내려가는 곳이 그 다음 순위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이제 제 생각을 한번 컨트롤박스 문제 때문에 지난번에도 설치가 이제 안 됐는데 우리 2002년 루사로 인해 가지고 중앙로에 우리 그 우수관거 대형으로 설치돼 있는 거 알고 계시나요?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김정중의원

그 공동구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거기 시설 당시에 물량구조를 보니까 약 한 세배 정도 규모에 우리가 이 공동구를 만들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것도 한번 이용해볼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다른 지자체에서 이렇게 해갖고 진행된 일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살펴보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 그 능동적으로 대처하시는 경제도시과장님께서 이 점도 계획 속에 두고 우리 시가지가 전주와 전선이 없어지면 확 바뀝니다. 우리 양양읍 중앙로가 변화가 없습니다. 변화가 사람들이 시원한 모습을 느끼질 못합니다. 아마 이거하나 진행되고 나면 양양시내가 바꼈다라는 얘기 양양읍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빨리 볼 수 있기 때문에 점검 좀 하셔가지고 모든 게 원칙적으로 다되는 일은 없겠지만, 쉬운 일도 없어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좀 노력하셔 가지고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그 회전교차로 군청사거리에 34미터 맞습니다. 우리가 그 35미터를 이상을 권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권장하고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 하남시 들렀는데 하남시에도 작은 구역들을 자꾸 만들어가더라고요. 회전교차로를. 아마 회전교차로에 대한 부분들이 면적 그 면적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검토 좀 적극적으로 해서 이것 또한 할 수 있다 그러면 진행해볼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경제도시과장 탁동수 : 1차적으로 이제 전문기관에서 이제 부적합 지역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 부분은 뭐 저희가 앞으로 그렇게 수요가 되는 지역이 몇 군데가 있는데 그걸 하면서 재차 재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님 나와서 보충질의를 좀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당성 조사를 해서 결과서가 얼마 전에 한번 왔었는데 다시 보완을 요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그 계획기간이 7월 16일까지고 계획기간에 맞춰서 완료되기 전에 저희한테 한번 의견을 들었습니다.

김정중의원

우리가 그 가축분뇨처리시설에 대한 게 최초 신청할 때는 화일리 환경센터 주변으로 해가지고 신청했죠?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중의원

지금 주무부서의 장으로서 양돈단지 근처 쪽에 대한 어떤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특별한 의견이 있습니까?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제 개인적으로 볼 때는 양돈단지 내에 설치하는 게 맞다고 판단하는데 그 사유는 가축분뇨를 운반하는 차량이 운반 과정에서 악취가 심합니다. 그래서 양돈단지 내에서 자체 처리하는 게 옳지 않나.

김정중의원

가축분뇨가 우리가 하루 처리하는 양이 얼마죠?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98톤입니다.

김정중의원

98톤이죠?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예.

김정중의원

사실 그런데 실제적으로는 98톤을 처리를 못합니다. 그 이하로 처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 우리 지금 차량들이 15톤 차량입니다. 15톤 차량. 운반차량들이요
그럼 15톤 차량으로 90톤을 다 한다고 했을 때 하루에 움직이는 횟수가 몇 번이죠?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한 7번 정도 되겠죠.

김정중의원

7번, 8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지금 이런 처리시설 환경에 관련된 처리시설이 좀 집약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운송하면서의 냄새나는 부분들 때문에 또 다른 방향을 찾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향후에 가서 우리가 굉장히 아쉬운 우를 범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양돈단지가 특별한 이유로 돼지 값 폭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폐쇄가 된다면 그 다음에 우리 돈뇨처리시설에 대한 이용을 어떤 쪽으로 하고 싶습니까?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저는 만약에 폐쇄가 된다면 가정인데요. 그렇다면은 당연히 분뇨처리시설 이용은 안하겠지만 양돈이 필요로 하는 입장에서.......

김정중의원

그 생각을 안 해보셨을 수도 있는 데요. 우리가 이 돈뇨처리시설이 처리가 안 되면 그 다음에는 우리가 인분처리시설 쪽으로 이끌어 가야됩니다. 우리 지금 상운리 바닷가 근처에 50톤 짜리 가지고 있죠?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예.

김정중의원

사실 다른 곳에 할 곳이 없기 때문에 그거 그냥 유지하고 있는 거지만 그거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방안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그렇게 됐을 때 양돈단지에 열악한 환경이고 한쪽에 있는 것이 바람직한지 아니면 지금 현재 환경관리센터가 있는 지역에 필요한지 하는 부분들에 대한 생각도 해보셔야 될 겁니다. 그리고 처리비용 우리 기반시설에 대한 처리비용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양돈단지로 가게 되면 처리비용이 지금 여기에는 20억 얘기를 했는데 저는 장담합니다. 100억들어갑니다. 100억.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이제 암반이 안 나왔을 때는 20억이고.

김정중의원

암반이 안 나와, 그럼 저기 거기 20억은 어떤 용도로 쓰는 것만 얘기하는 겁니까? 산 깎아내는 것 얘기하는 거예요? 부지조성 하는데?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진입로 하고.

김정중의원

이 진입로 하는데 1키로 이상 되는데 진입로 토지확보 공사 해가지고 어느 정도 돈 들어갈 것 같아요?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부지내 진입로에, 부지내 진입로.

김정중의원

우리 그러면은 지금손양 주리 쪽에 있는 그 군도 올라가는 곳에서 올라가는 곳에서 그 현장까지 들어가는 거에는 도로개설이 안 해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그거는 이제 저희가 기본적으로 총사업비는 포함이 안 되는 사항인데........

김정중의원

그러니까 모든 것을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나중에 이제추가 필요하다면

김정중의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추가로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사업비에 대한 계상이 안 나오는 겁니다. 제가 왜 이 얘기 100억 얘기하냐하면 우리 그 하수관거에다가 연결해야 되죠? 하수관거에다가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중의원

하수관거에 연결하면 지금 상왕도리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하수관거 연결하는 부분까지만 해도 기본적으로 20억 이상이 들어갑니다. 지금 여기 지금 20억으로 축소시켜 놓은데는 상수도 부분들을 지하수로 해가지고 한다라는 어떤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상하수도 문제, 도로 문제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진행이 되고 부지조성까지 하면 10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환경자원센터 시설 할 때 주민숙원사업 예산으로 해갖고 얼마 들어갔습니까?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한 67억 들어갔습니다.

김정중의원

제가 알기로 75억 정도까지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또 다시 주민숙원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행히 화일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도로를 화일리까지 가지 않고 이제는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거마리 지나서 올라가는 길 있지 않습니까? 그거 조성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서 가면 되고 또한 주민숙원에 대한 부분들은 지난번에 음식물에 대한 부분들은 포함해 가지고 주민들하고 합의를 봤어요. 그렇다 그러면 틈새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진행도 안 해 보시고 자꾸 쉽게 갈 수 있는 길들을 선택해서 예산낭비나 우리가 향후에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벗어난다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들입니다.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지금 용역결과에 따라서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그 용역결과가 결과에 너무 부서에 어떤 생각이나 이런 것보다 진짜 제대로 된 용역결과를 반영할 수 있는 쪽으로 좀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저는 개인적으로 양돈단지 사실 법상 없앨 수 있는 방법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까지, 군수님 웃고 계신데,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오던 시설이고 해서 환경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조치한 후에 함께 살아나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겁니다. 그 6가구가 양양군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 따져서 이 자리에서 이야기한다면 이곳에 있는 많은 분들이 아마 공감은 못할 겁니다. 어쨌거나 환경관리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부분들 좀 더 검토 잘하셔 가지고요. 향후에 좋은 시설 유치했다 했고 양양에 큰 득이 된다라는 결과가 나오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국

김시국환경관리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정중의원

세무회계과장님. 군수님께서 답변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주셔가지고 청사에 대한 어떤 부분들을 참 군민들 정서하고는 조금 다른 생각이기 때문에 좀 이야기를 꺼내겠습니다.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이번에 실시했던 청사주변 정비사업 주관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기본적으로 그 청사정비사업 구상이 나오게 된 배경이 군수님께서 아까 모두에 설명드렸듯이 사업과 관련해서 청사를 출입하는 차량들로 인해서 교통이 혼잡해질 수 있는 문제 이런 문제 그 다음에 군청에 담장이.

김정중의원

간단하게 그냥 답변해주세요.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오래된거기 때문에 또 높기고 높고 그래서 어떤 군민들과의 위화감 또 그와 더불어서.......

김정중의원

대답하기가 정 힘드시면 그만 하셔도 되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민들 정서는 대체적으로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에 이야기들이 참 많이 나왔습니다. 물론 좋은 이야기를 던지는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군수님 아까 얘기하셨지만 양양군에 어떤 기상 문제라든가 정명 600주년에 대비한 모습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가 좀 아쉬운 점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출입로에 대한 얘기, 출입로. 저희도 당연히 불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예산 승인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출구문제 작년 9월달에 군수님 결재까지 받으면서 출구가 그쪽으로 움직이게 됐을 때 교통상의 문제점이 있다라고 한 내용 알고 계시죠?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정중의원

문서상에 나와 있는 부분들입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그래서 과거와 같이 그곳은 보행 통로로만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출구를 냈습니다. 교통사고에 대한 특별한 대안이 있습니까?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일단은 그 개통 되면은 교통량이 얼마나 될지 좀 살펴보고 지금 저쪽에 성내리 쪽에 후문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그쪽으로 해서 터미널 나갈 정도 지나서 방향은 그쪽으로 최대한 유도를 할 것이고요. 아울러서 지금 그쪽에서 나가게 되면은 시내 쪽 터미널 쪽으로 가자면은 좌회전을 해서 또 좌회전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필요하다면은 좀 도시계획을 바꿔서 의회청사 주변에 정비사업을 하면서 어차피 보건소 건물을 헐어낼 겁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좀 더 도로 확장하든지 구분을 해서 가변차선을 만들고 필요 하다면 신호등 설치하도록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저희가 매일 차를 끌고 왔다 갔다하는데 지금 현재 상태에서도 어떻게 보면 주차장이고요. 또 저희들이 차를 이용하면서 사고를 경험한 의원님들도 계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 대책을 분명히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그리고 뒤쪽에 옹벽 설치하는데 저희 재해 진단 받아가지고 당연히 설치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 예산 3억을 책정하셨죠?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3억 너무 많이 책정하다보니까 거기다가 대리석으로 붙였나요?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그 3억이 왜 나왔냐하면 ‘13년도에 안전진단 할 때 거기에서 제시된 금액이 3억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예산이 없어서 도에서 2억을 지원받고 그래서 3억을 해서 설계를 해보니까 실제 그 금액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리석을 특별히 붙인 이유는 지금 우리가 집을 하나 지어도.......

김정중의원

맞습니다. 경관이죠. 경관.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경관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경관인데, 누구기 위하여 그곳에 분명히 이용하는 우리 공직자들입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그 뒤에 주차장 있어가지고 주차합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그 제가 과거에 건설업을 좀 해봤기 때문에 요즘에 그 무늬거푸집이라고 정말 잘 나옵니다. 그거갖다 설치하면 사실 이거 대리석까지 안하더라도 모양이 참 보기가 좋거든요?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저희가 그런방안도 사실 검토를 했었는데 지금 뭐 청사 500여 공직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어떤 환경분야도 이제는 저희가 신경써야될 시대가 됐다 그런 판단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김정중의원

제가 그 얘기하시니까 하나 말씀드릴게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 사진이 제가 몇 달 전서부터 군청 2층에서 3층 올라가면서 옆에 복도에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뭐냐하면 방충망입니다. 방충망. 방충망이 이렇게 떨어져있는데 몇 달 동안 이거하나 처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진정한 경관이라는 부분들은 이런 작은 것부터 신경을 안 쓰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자 그리고 이 담장 쪽에 예산전용 됐던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많은 얘기를 듣기도 하고 전용 중에서 제가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들이 뭐냐하면 청사관리 공동운영비3,500만원이 전용됐습니다.
다른 전용은 제가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우리 저기 청사관리를 하는데 있어서의 공공운영비를 전용을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내년에 저희가 의회에서 예산 깎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겁니까?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좀 뭐 이렇게 사업을 하다보니까 기왕 사업을 벌여놓은 거 제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최대한 의회에서 올해 승인해준 예산총액 범위내에서 저희가 사업을 마무리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전용을 하게 됐습니다.

김정중의원

어쨌거나 벌어진 일입니다. 벌어진 일이고 지금 이번 추경예산에도 또 군 청사에 어떤 경관부분 아직까지 여기 어제 저녁에도 어두워 가지고 못 다니고 있습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가로등 필요한 것도 알고 있고요.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조속히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저희가 청사 바라보면서 도색 필요한 거 알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제가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갈천리에서 산불 관리하시던 부녀회장님이 다리 옆에 가드레일이 없어가지고 새 차 사가지고 내려가서 빠졌습니다. 거기 예산 필요한 거 200만원입니다. 그 예산 요구해도 진행 안 됐습니다. 좀 더 예산이라는 부분들을 아낄 부분들은 정말 좀 아껴주시고 또 과감하게 써주실 부분은 좀 써주시더라도 우리 제일 중요한 게 민선시대에 우리 주민들 아닌가요?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맞습니다.

김정중의원

우리 김진하 군수님 들어서 두 번 큰 주민들의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었습니다. 낙산에 벚나무 없애고 해송식생 한 부분 때문에 우리가 인터넷까지 요란스럽게 드러냈던 부분들 또 당연히 해야될 군 청사이지만 우리 주민들이 바라보는 눈에서는 좀 더 화려한 모습들이 아니었는가 하는 그런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진행하셔도 될 부분들이고 했는데 안타까운 부분들이고요. 어쨌거나 황장목이든 공사목이든 뭐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다 시행된 일이고 또 산림과 예산을 통해서 청사에 예산이 투입된 어떤 부분들 다 지나간 일들 입니다. 분명 양양발전을 위해서 이 자리가 있는 겁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정중의원

뭐 군수님이 나오셔서 답변하나 세무회계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하나 다 듣고 있는 부분들대로 향후 양양발전을 위해서 좀 더 예산부분들에 대해서 제대로 집행되고 하는 모습이 됐음 좋겠습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중

마지막으로 안타까운 얘기 제가 하나할게요.

김정중의원

세무회계과가 세입에 대한 부분들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죠?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맞습니다.

김정중의원

이번 추경에 예비비가 3억 6천이 삭감돼서 세입으로 잡혔습니다. 예산이 모자라서 현실이 이렇습니다. 예비비? 당연히 어디에다 써야되는지 알고 계시죠?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김정중의원

양양군 발전을 위해서 모든 이곳에 계신 군수님과 실과장님들 이곳에 계신 의원님들 힘 합쳐서 향후 1년 뒤에는 좀 더 좋은 모습의 군정질의 시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창환

전창환세무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중의원

이상 군정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최홍규의장

김정중 의원님, 자치행정과장님, 경제도시과장님, 환경관리과장님, 세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종호 의원님께서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0 보충질문(진종호 의원)

12시 29분

진종호의원

군수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의료원 관련해서 답변 잘 받았습니다. 답변 중에 최초 시설비를 포함한 인력 등 그 다음에 운영상의 금액이 상당히 많이 적자가 된다라는 이런 보고를 받았는데 세부적으로 어떠한 규정에 의해서 이러한 산출단가가 나왔는지 그것이 보건복지부에 인가기준인지 아니면 위에서 답변하신 의료법에 의한 기준인지 군수님이 알고 있는 사항을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렇다면 군수님이 직접 답변을 요구한 본 의원의 의도는 군수님 개인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의료원에 대한 유치에 대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개인적인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 답변을 듣기 위해서 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가장 슬플 때가 아플 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 아픈 사람을 어루만져 주고 용기를 줘서 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그러한 어진 임금님 같은 그러한 군수님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의미에서 계속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응급의료 체계가 구축이 되어있지 않다보니까 우리 군에서 의존하는 것이 어디입니까?
그래서 저희 양양군은 지금 100% 119센터에 의존하고 있는 처지입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양양군은 3개 권역으로 인해서 현남북과 양양, 설악, 속초에서 지원받는 설악권 3개 권역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데 제가 그 119안전센터에 방문을 해서 그분들하고 면담을 했습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기를 뭐냐하면 자, 환자 신고가 들어오게 되면 이분들이 출동을 해서 그 환자의 의중이나 환자 가족의 의중에 의해서 병원으로 후송을 한답니다. 그래서 대부분 환자나 가족이 강릉권을 우선적으로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서 이 수송에 강릉에 갔다 올려고 하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된답니다. 그리고 119가 이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구조도 해야 되고 이거 하다가 화재진압도 나가야 되고 상당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당연히 인원도 부족하고 또 출동 시간도 좀 많이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 또한 군수님이 혹시 뜰에 나가서 풀을 베다가 벌이나 뱀에 물렸다라고 하면 군수님은 어떻게 조치를 하시겠습니까? 벌이나 뱀에 물리시면 군수님은 어떻게 조치를 하시겠습니까?
119를 부르면 119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군수님을 모시고.
가장 가까운 병원 우리 어디 뭐 속초나?
제가 여기서 군수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하면 벌이나 뱀에 물려도 강릉이나 속초 대형병원으로 가야된답니다. 이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는 겁니다. 그 자그마한 주사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응급조치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 군에서 조치가 안 되기 때문에 강릉과 속초로 가야 된답니다. 얼마나 경제적으로 따지면 손해가 많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우리가 뭐 119에 업무를 저희가 도와주거나 그 분들이 힘들어서 저희가 조치해줄 그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 군민의 재산과 또 그 건강을 위해서 응급조치를 신속히 받기 위해서 제안을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양양군에 앰뷸런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앰뷸런스를 이용해서 정말로 필요한 우리 주민들이 이용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얼마든지 이용을 할 수 있는 데 현재는 그렇게 할 수가 없는 실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군수님께서 우리군에서도 응급환자 후송시스템을 갖출 의향은 없으신지?
그 부분도 제가 좀 확인을 해봤는데 소방서가 신축이 되어도 응급구조 관련부서는 확장이 안 되고 화재진압 부분만 된답니다. 저희가 소방서가 되도 현재의 응급구조체제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그 저희가 군에서도 운영을 하자라는 요구를 하는 거고 이러한 부분들이 군수님이 여기 쭉 답변을 주셨지만 군수님이면 이런 부분까지 저희가 돈이 많이 들어가서 못했기 때문에 최소한 이것만큼은 저희가 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그러한 검토서를 검토답변을 보내줬으면 제가 좀 섭섭하지 않았을 텐데 그러한 부분이 없어서 매우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서두에 아프면 제일 서럽다는 말씀을 그래서 드린 겁니다. 군수님이 서러운 군민의 마음을 부디 좀 헤아려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진종호의원

앞서 답변에서도 잘 들었습니다. 지금 오늘 이 자리에 우리 사천리와 조산리 주민들이 아직 가지를 못하시고 끝까지 지금 경청하고 있습니다. 우리 실장님 왜 우리 주민들이 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이 자리에 앉아있는지 알고 있으십니까?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잘 알고 있습니다.

진종호의원

알고 있기 때문에 비록 여기에 와 있는 주민들만의 심정은 아닐 겁니다. 우리 양양군 전체의 농업인이라고 하면 정말로 여기와서 다 군수님과 우리 실과소장님들한테 좋은 답변을 듣기를 아마 원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는 것은 그러한 마음을 미리미리 헤아려 주시고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서 이렇게 많은 시간과 인력이 여기 와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그런 안타까운 일이 앞으로는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실장님이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아예 여기 우리 주민들에게 답변이 갔으면 하는 의미에서 우리 도평뜰에서 사천리로 가는 펌프장 관련해 가지고 2차 추경이나 당초 예산에 확보할 의향이 있으시죠?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그 도평뜰에서 우리가 취수해와 가지고 사천리, 기리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거 펌프장 및 관로는 당초 저희가 예산이 과다 또 소요되고 다소 또 기간이 많이 또 소요되니까 항구복구로 이렇게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천뜰 몽리자 및 주민 관계자 또 이장님이 여러번 또 걸음을 하셔서 이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해결을 해야한다라는 강력한 그런 또 메시지를 던져서 저희도 이 부분과 관련해서 가장 빠른 시일내에 예산을 확보해서 관로매설 및 보수를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진종호의원

여튼 최대한 빨리 지원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다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답변을 받았지만 저희가 의회에서 승인됐던 금액이 1차 전체다 그 사용이 안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이 5월 29일 최종 지출한 것으로 되어있고 또 종합대책반 운영이 18일부터 용수대책반이 운영됐다라고 답변서가 왔는데 참 안타까운 부분이 제가 질의를 했었지만 1차 약 3억 2천여만원 중에 1억여원이 조기집행이 안 돼 가지고 했던 부분들이 우리 집행부에서 지나치게 하늘만 바라보지 않았느냐 비가 온다라는 일기예보 하나만으로 이렇게 중요한 예산을 승인을 받고 집행을 늦게 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도 심히 유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죠?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동감합니다.

진종호의원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앞으로도 승인이 된 예산이기 때문에 언젠간 써도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비가 오는 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승인된 예산은 제때에 정말 쓰여질 곳에 쓰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공감합니다.

진종호의원

두 번 다시 이러한 누를 좀 범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또한 종합상황실 운영 부분도 그렇습니다. 연휴가 끼었습니다. 그 연휴 때 정말 살수차 지원해 줬으면 우리 농민들 화나지 않았을 겁니다. 그때 지원해준 차량들이 의용소방대소방서 차량 이것밖에 없었습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진종호의원

그러니까 제가 요구하는 건 뭐냐하면 휴일 연휴 오기 전에 저희들이 살수차를 확보를 해서 지원해줬으면 우리 농민들이 뿔나진 않았다 그래서 우리 종합상황실이 지나치게 늦게 운영이 됐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 부분도 신속하게 집행부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운영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다소 좀 산발적으로 살수차 투입도 현장 투입이 지연된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이제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서 앞으로 또 지금 저희 그 내년에도 이와 같은 또 상황이 다시 또 반복이 된다라는 그런 또 정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향후 이와 관련해서 이제 대형관정 또 소형관정 및 기타 필요한 여러 가지의 모든 저희가 시설물을 재점검토록 하고자 합니다.

진종호의원

예, 제가 지휘하는 상황에 향후대책에 대해서 답변이 좀 부족하고 새로운 답변서가 와가지고 제가 확인만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진종호의원

여기 답변서에 양수기는 농업기계 부서로 이관함이 바람직하며 해당부서의 추가 인력확보 등 부서협의 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양수기 관련해서 답변이 왔고, 관정은 유지보수 비용을 확보하여 유지관리업무를 기반조성부서에서 총괄하여 해당읍면에 사업비를 배정하여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진종호의원

또한 관정대형과 소형을 포함해서 신규사업은 대상지역 수요를 파악하여 국도비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수지 관련해서 신규 저수지 및 증설저수지에 대하여도 장기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답변이 된 것으로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행하는 데 이의가 없으신 거죠?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양수기 운영관련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하다라는 판단아래 이미 센터소장님과 업무이관과 관련해서는 종료가 되었고요. 지금 관정관리 또 저수지관리 관련 측면에서도 특히 저수지관리는 특별교부세가 정부로부터 저희가 교부돼서 메기골 저수지는 완료가 되었고 나머지 5개소에 대해서는 특별교부세로 저희가 이미 완료토록 되어 있어서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관정관리 관련해서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는 것은 당연한 또 일이고 반드시 또 수반돼야 될 그럴 저희가 사업으로 또 알고 있습니다.

진종호의원

마지막으로 저수지와 대형펌프장 관련해서 여기에 이제 한국농어촌공사 답변이 있습니다. 저희가 농어촌공사를 적극 활용해야 되는데 사실 상당히 업무에 연관성이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협조가 안되는 게 이 부분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여기 주민들도 그렇지만 사천리라든지 상월 현북 광정일대에 경지정리를 할 때는 이 농어촌공사에서 수리시설이라든지 기타 물을 다 공급하는 걸 용수로 다 공급하는 조건하에 다 그렇게 처리를 했는데 이게 시간이 흐르면서 흐지부지 일부 지원이 안 되는 부분 그 다음에 계속해서 기후변화에 따라서 농수확보가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올해 같은 결과가 있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되냐 우리군에서 다 해결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죠.

진종호의원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농어촌공사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야된다. 그리고 저희가 농어촌공사 관련해서 지금 우리 양양군에 엄청난 많은 사업을 위탁을 합니다. 농어촌공사에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관계를 잘 이용하지 못하는 그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향후 농어촌공사와의 긴밀한 협조가 유지가 안 된다고 하면 저희들이 사업도 위탁하기가 상당히 곤란하다. 그러한 우리 양양군의 강한 의지를 반드시 농어촌공사에다가 좀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임

한정임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종호의원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경제도시과장 한테 질문 하겠습니다. 포월공단지에 39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맞습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진종호의원

그러면 이 39개 업체중에 제조업을 하는 업체는 몇 개가 입주해 있습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한 그 절반가량 됩니다.

진종호의원

절반정도 됩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진종호의원

자 그러면 나머지 제조업을 하지 않는 업체들은 어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식음료, 식음료 그런 업체가 많습니다.

진종호의원

식음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그 다음에 저 뭐 저 수산물가공 이런 부분들.

진종호의원

예, 그런 업체들은 제조업을, 제조업으로 봐야죠. 농공단지 취지와 맞는 농공단지 취지와 맞는, 농공단지 취지와 맞는 업체들은 제조업이라고 봐야 되고 취지와 맞지 않는 업체들은 제조업이 아니죠?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종호의원

그래서 우리농공단지에 많은 업체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생산 완성품을 납품하는 업체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일부 중간제품을 조립해서 납품하는 업체, 이러는 업체들도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종호의원

그래서 향후 우리 농공단지 취지에 맞게끔 우리 관련부서에서 뭐 물론 어렵겠지만 제조업을 우선시하는 업체로 유도를 할 의향은 없습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종호의원

그렇게 가야지만 정말 우리 양양경제에 좀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좀 관심 가져 주시고요.
여기 그 생산제품 중에 인터넷 양양몰에 지금 판매를 해주고 있는데 전체 업체 중에 몇 개 업체가 지금 양양몰을 이용해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여기 농공단지 업체는 10개 이내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제가 모르겠고요.

진종호의원

예, 제품을 보니까. 스피어테크에서 화장품 4가지와 송이산영농조합에서 송이 관련 제품이 이제 양양몰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보더라도 앞서 제가 주문했던 내용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양양몰에 많은 제조품들이 올라와서 판매가 돼야 되는데 제조업체 보다는 다른 업체들이 많이 좀 입주해 있다라는 그 증거입니다. 그래서 질의를 하는 내용이고, 또한 그 제품에 대한 구매율이 상당히 많이 상승했다라고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조달청에 납품하는 업체가 두 개 업체가 있는데 이 업체들 우리 양양군 건설현장에 납품하는 양을 보니까 대략 10%에서 30% 선까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들이 40에서 한50% 정도는 납품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농공단지에 있는 업체를 우선 구매하고 활성화 시켜주는 게 저희 업무고 또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종호의원

예, 그래서 관련 부서에서는 이 업체들이 뭐 품질이 저하된다. 또 여러 가지 이유에서 배제가 되고 있는데 이 업체가 이런 품질향상을 안하고 단순히 우리 여기서 제품을 생산하니까 써달라라고 요구를 하는 경우가 상당히 없지 않아 많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러한 과정에 우리 경제도시과에서 그러면 그런 업체들과 우리 행정에 가교역할을 해주셔야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역할을 좀 요구하고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저희가 그 농공단지 업체에 주문이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 가지고 일부 업체에 대해서 우리 그 양양군에서 발전한 사업에 자재를 구입해서 좀 활용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일부는 좀 실제 접목이 어려운 본인 주장과 달리 접목이 어려운 그런 자재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 좀 우리 그 사업 부서하고 의견을 좀 맞춰서 그런 거기에 맞는 물품을 좀 우리가 좀 조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진종호의원

제가 요구하는 건 단순히 입주 업체이기 때문에 무조건 써줘야 된다라는 그러한 생각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업체에 품질을 향상시키고 또 우리군에서 요구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그것을 우리 담당부서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 가야지만 다른 업체들도 양양에 오니까 양양군에서 상당히 관심과 또 지도와 또 지원을 많이 하더라 이런 소문이 나야지만 우리 양양에 제조업을 하시는 업체들이 많이 올 거 아닙니까?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진종호의원

단순 판매보다는 이런 제조업체들이 저희에게 와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과장님한테 제조업체가 많이 좀 올 수 있도록 많은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수

탁동수경제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종호의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버스노선 관련해서 우리과장님께서는 재검토를 하신다니까 상당히 장기간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검토를 최대한 검토하셔 가지고 좋은 방안을 좀 강구해서 저희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KBS 전국노래자랑도 유치를 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시니까 꼭 유치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최홍규의장

진종호 의원님, 기획감사실장님, 경제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답변내용 중 부족한 부분은 서면질문을 통해 자세한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군정질문에 김진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금번 회의 중 이루어진 군정질문에 대하여는 군정의 우선순위로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208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2시 55분 산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