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이자란 말 빼버리면 되죠. 우리 양양군이 하는 군 재원 가지구 하는데 이자주란 법이 어딨어요. 재원이 다 군빈데.
누가 뭐라 그래요. 의회에서 개정하라면 뭐 개정 뭐 안 해줘요? 원금 좀 문제 뭐 있어요?
이거 그 금액이 작은 금액이에요? 여기다 처 박으면 그 다음엔 내말 할 말 못해요. 지금요.
갖다 집어 넣으면은. 그거 갖다가 엉뚱한데 진짜 어려운 사람들 주기 위해 특별히 맨들은 장학금이에요. 이 장학금은요.
이거 거기 주구 나머지 사람들 하반기 챙겨도 되구 상반기 줄 거 거기서 챙겨봐 가지구 그 거기 사각지대 저기서 아 이 정도는 안 되겠다 근데 줘야겠다하는 사각지대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근데 그렇게 자꾸 없앨라구만 했어요?
일 안 할라구 다 내버리면 일할 거 없죠. 근데 문제는 지금은 그런 사람들 어려운 사람이 누락이 되죠. 실제 여기 아까 진종호 위원 말씀 한 거 있죠?
장학금 3억을 주면요. 이 사람들 어디서 100만원 못 50만원 어디 가서 못 꿉니다. 없는 사람 은행가 보세요. 10만원도 못 얻습니다.
있는 사람들은 뭐 몇 백만원 얻는 건 그냥 뭐 관계없는데 없는 사람들은 10만원도 못 얻어요. 나가보세요. 근데 왜 이걸 그렇게 없앨라고만 애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