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갑자기 저 조례를 왜 폐지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지금 우리가 50만원씩 주면은 한 사람 앞에 다섯 명으로 따지면 250이잖아요. 그면 40년 동안 줄 돈입니다. 1억 이면은.
과장님은 지금 그 일을 회피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요. 왜그냐면은 이거가지고 있으믄서 이거가지고 있으믄서 그 저쪽에 주고 나머지 사람 중에서 빠진 누락자를 준다면은 복지 저 어려운 사람들 그 차이 공간을 메울 수 있어요.
그리구 여기 저 대상에 지금 재원을 그 여기 이자가 없는데 이자 수입 한다 그러는데 이거 이자 이거 이 조항을 개정하면 돼요. 이자수입이라는 말을 빼버리는 됩니다. 그러면은 줄 수 있어요.
그 돈 가지고. 그런데 지금 거기가면은 지금 거기는 원래 기금 뫄는 저기 공부 잘하는 사람들 많이 챙기기 때문에 여기 영세민 다 못 챙길지도 몰라요. 그르믄 그르믄 결국은 그 어려운 사람이 담당과장님이 저 어려운 사람 다 못 챙겨요.
나중에는요. 이 조례를 왜 개정하는지 모르겠는 데 이 1억이 없다고 거기 뭐 그쪽 부서 그쪽 예산 저 그저 장학재단이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잖아요. 거기 1억 오히려 더 붙이더구만, 덜 붙어줘도 그만이에요.
그쪽에요. 근데 이거가지고 있으면서 그쪽에 누락된 사람들 중에서 어려운 사람 있으면 장학금을 하반기라도 줘야 하잖아요. 그런데 왜 이걸 다 없앨라고 했어요?
그쪽에 주고 나머지 주면 얼마나 좋아요. 이걸 이거. 내 영역에 있는 사람 하나 더 줄 생각을 해야지 이게 어디서 저 위에서 지침 내려온 것두 아니잖아요.
이걸 왜 없앨 걸 왜 쓰냐구요. 누가 없애라고 얘기두 하는 것두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