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과장님 도시계획에 있어서 지금 진안읍 사거리쪽 군청에서 사거리까지의 부근이 지금 한 20년 데더라도 변화가 없이 항상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있는 것은 건물주들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도로하고 인도를 좀 제일 많이 진안에서 사람들이 걸어서 제일 많이 다니는 곳이 그쪽이고, 또 차량도 거기에 사거리가 있다 보니까 많이 다니는데 좀 깔끔하게 정비를 했으면 좋겠다. 다닐 때 그래서 지금도 막 도로가 울퉁불퉁 파여 있고 또 물이 배수가 제대로 안되어서 비가 오면 고여 있고 또 인도도 인도 불럭이 막 오래되다 보니까 들어간 곳 나온 곳 이렇게 진안에서 제일 번하라고 하는 곳이 그렇게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면 좋겠고 그리고 거기가 그때도 한번 얘기했는데 사거리가 참 접촉사고가 많이 나요.
저 안 보여 가지고, 특히 여기에서 중학교 가는 쪽으로 또 제일약국 쪽으로 꺽는 그 부분이 거기가 제일 취약지역이여가지고 사거리가 모양새가 이렇게 반듯한 사거리가 아니라 모양새가 요상스럽게 사거리가 되다 보니까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되가지고 그 접촉사고가 나고 사람들이 위험해 안보여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좀 검토를 해가지고 연구를 해서 잡을 수 있게끔 한번 그런 것도 좀 연구를 한번 해보시고 그 이전에 아스콘도 하고 ○건설교통과장 최방규 요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