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결국엔 재위탁이 올라왔는데 똑같은 기관에 위탁을 주면 계속 똑같이 운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학생들을 통해서 아이꿈누리터를 와라 이렇게 한다는 건 저는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기관의 프로그램이 재미있고 부모들이 봤을 때 여기 아이꿈누리터에서 이런 것도 하고 저런 것도 하고 우리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부모들이 보내겠죠. 그런데 여기서는 딱히 이런 게 없다라고 하고 애들도 없으니까 당연히 안 되는 거죠.
그럼 이것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요. 학생들은 학생들끼리 서로 부딪히면서 배우는 건데 1명 나오고 2명 나오면 그 아이의 개인 레슨밖에 안 되는 거고 과연 어떤 프로그램을 할 수 있을까. 1명, 2명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5조에 보면 돌봄 서비스 및 프로그램 확대 사업인데 어떤 사업들을 할 수 있을지가…… 일단 아이꿈누리터의 존치 이유는 학생들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