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농가에 입장에서 생각한 게 몇 가지나 있어, 얼마나 있냐고, 농가 입장에서 그 억울함을 한번 풀어 줄려고 하는 입장을 그냥 그 법에 잣대만 대고 그 요만한 한 거만 걸려 있으면 그냥 안 된다고 털어버리고, 털어버리고 그냥 민원인은 억울한 거예요. 그냥 조금한 거 이상스러운거 그리고 이분은 내가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여 수변구역을 그러니 그분은 수변구역으로 행정이 안 묶어 놨으면 지금 자기는 양성화 된다 이거여 왜 내가 수변구역으로 묶어 달라고 안했는데 묶었냐 이거지, 내가 민원 당사자라고 해도 억울한 거여 국가를 상대로 전라북도를 상대로 하던가 왜 내땅을 수변구역으로 묶어 놓고 내가 지금에 와서 양성화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에 법을 갖다 들이대 갖고는 수변구역이니까 양성화를 못시켜준다 나는 그것이 그 수변구역을 지정을 하기 전에 그 축사가 있었던 것이 증명이 되면 나는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 해줘야 맞고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