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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321회 제1행정기획위원회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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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까 말씀을 하시니까 생각났는데 여기는 사실 관점이 여러 가지가 존재할 수 있어서요. 왜냐하면 ‘우리가 왜 여기를 위탁을 하냐, 직영을 하지 않고’.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봉제지원센터도 전액 구비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대다수의 돈을요.

그런데 만약에 거기 같은 경우도 소공인 특화지원센터에 공모하면 실제적으로는 국비를 가져다가 운영할 수가 있거든요, 구비를 이용하지 않고. 그래서 지금 해마다 공모사업이 있고 올해도 5월에 공모사업을 했습니다. 응모를 했죠, 공모를.

그런데 지금 어쨌든 우리 구는, 저도 그걸 딱히 말씀을 안 드렸는데 지금 공모를 하셨나? 그래서 만약에 거기에 공모해서 공모가 되면 실제 그만큼 공모비도 아낄 수가 있고, 아니 공모비를 아낄 수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예산을 아낄 수가 있고 구비를 아낄 수 있고 국비나 다른 돈으로 더 전문인력이 지금 봉제지원센터도 운영할 수가 있거든요. 그럼 지금 생각하시는 말씀이 이 센터와 지금 현재 만들어진 센터, 봉제지원센터를 너무 다른 관점으로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도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한 군데는 되게 전문성을 살려야 된다고 민간위탁을 하고 다른 데는 직영을 그냥 하고 있어요. 그럼 거기 같은 경우도 만약에 특화지원센터 공모를 하면 거기도 실제적으로 공모가 돼서 만약에 된다면 거기도 특화지구로 지정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실제적으로 저희가 또 예산을 국비 따다가 할 수도 있는데 왜 그런 데는 도전을 안 해보시는지, 그럼 진짜 더 전문성을 살릴 수가 있는데. 그리고 지금 저희가 팀이 아예 따로 나왔잖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