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이고요. 사실상 그때 9월 1일 축제 때는 주민들도 너무나도 많은 피해를 봤어요. 경찰들도 왔었는데 경찰들도 할 수 있는 것들도 없었고, 요즘 2030 세대들도 경찰들의 통제가 안 되는 것을 본 위원도 옆에서 봤고, 동장님들이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시는 모습도 봤어요.
그 거리가 워낙 막히는 거리인데 직원분들이 계속 안전할 수 있게끔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안전에 대한 단체들이 있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지원·육성해서 이런 행사가 있을 때, 저는 본 위원 지역이라서 성수동에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이라고 생각을 하고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계속 모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단체들을 활성화시키는데, 위원님들이 우려되는 부분이 중복 예산이나 이런 우려되는 부분도 있겠죠. 그것은 집행부에서 중복 예산이 안 되게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은 가장 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지역 특성에 맞게끔 방재단을 운영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동네 돌아다니는 그런 방재단도 있겠지만 안전에 대한 부분을 방재단이랑 저녁 시간대 협조를 해서 그 부분들 지원 나오면 당연히 저는 급여를 일부라도 드려야 된다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의 안전 통제로 저희 주민들이 다 안전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과장님께서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중복 이런 단체를 적절하게 하고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