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그 다음에 또 여기, 여기 예산서에 없는 사항 한 가지만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 오색길 그 주전골 입구에 먼저 번에 그 흘림골 그 등산로가 사고가 나가지구 지금 한 50m 굉장히 먼 구간이 지금 도로가 없어가지구 주전골이 지금 차단이 됐어요. 지금.
근데 그 단풍철에 주전골 가봐서 아시겠지만은 거기 줄을 서가지구 내려와요. 그 단풍철에는. 그래서 오색분들이 한달만이래두 좀 가교를 놔가지고 연결 시켜달라, 밑으로 다 전바닥에다가.
그런 부탁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군수님한테 분명히 건의 건의가 들어갔을 것 같은데 그 저희들도 인제 군에 갔다 왔었고, 그 다음에 오색분들도 갔다 왔데요. 갔다 왔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씀이 국립공원에서 인제 본 연구시설은 자기가 하는데 그 예산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가교는 못 놓겠다, 가교는 자기네 돈으로 자기네 임시예산이 없다. 그래서 그 양양군에서 놓겠다면은 그 동의해 주겠다,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다면은 그 우리 그 예비비를 사용해서래두 좀 놔줘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만 그 주전골 경제가 오색경제만도 아니고 주전골 등산로가 폐쇄가 되면은 가을 단풍 등산객이 설악산으로 갈 겁니다. 그면은 그 관광객이 설악산으로 몰리지 오색 저 양양으로 안 옵니다. 그래서 양양은 낙산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먼저 번에 그분들이 가설계 업자보고 설계해 보라니까 얼마 들어 가냐니까 1억 5,000 든다, 그러더니만은 지금 새로 설계 새로 정확히 뽑아보라 뽑아보라 그랬더니만은 한 6,000 든다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다시가교 설계하면 덜 들지도 몰라요. 그래서 그 우리가 다리를 놓고서 그 다음에 안전도 검사해가 검사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가 가교는 그 알아봐요 그렇게 그거 놓는 게 있잖아요.
우리 건물 지을 때 가교 놓는 식으로. 그래가지구 한 두 달만 놔두 되구요. 아니면은 그 당초에 복구를 남쪽으로 한다 간다면은 가운데로 놔서래두 하면은 그 저 연중 또 그 저 직선이 복구될 때 까지 운영할 수두 있구요.
그래서 군민 전반적으로 본다면은 저 예비비 쓰더라, 예비비만 10억 남아있는 것 같은데 예비비를 써서래두 좀 해줘야 되지 않나 생각인데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