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점차적으로 하고 있는데 예산을 받았으면 집행을 하고 행위를 취했어야지, 구민들이 봤을 때 ‘여기 과에 예산을 주니까 일을 잘 하고 있구나!’라고 인정을 하잖아요. 쓸데없이 이월만 시켜서, 일은 진행하지도 않고, 추경이 언제 받은 거예요, 작년 9월에 받은 건가요? 9월이면 시간도 충분히 있는데 보조금이 늦게 내려왔다고 해서 일을 진행을 안 하면 차질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 이후에 혹시 지진이 나면 사고의 책임은 누가 지실 거예요? 예산까지 잡아놓은 거 집행은 안 하고 그 외에,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는 지진이 안 일어나지만 지금 상황 자체가 대한민국 어디에서 일어날지도 몰라요. 사고 나면 누가 책임을 질 거냐 이거야, 과에서 책임질 거예요?
집행부에서 책임져야 될 거 아니에요. 예산을 다 줬는데 보강공사를 안 하고, 이걸 미연에 예방을 못 했다는 지적사항이 나오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