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호 의원 발언
위원 정해진 방법이 없다면 그래도 그 지역에서 통장 모집하는데 불편함이나 불공정하지 않도록 일률적으로 정해주는 것은 어떻습니까? A4 용지에 덜렁 몇 자 적어서 전봇대에 붙여놓으면 그거 결코 누가 알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체크를 해서 통장 모집이 상당히 지역에 불평·불만이 많고 불공정하다는 얘기가 지역주민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아시다시피 어떤 지역은 통장이 2명, 3명, 4명, 5명까지 모집을 신청하고 어떤 지역은 한 명도 신청하지 않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지역의 동장은 나름 이번에 규정이 바뀌어서 동장의 영향력이 많이, 통장 선정이나 심의하는 데에서는 당연히 하겠지만 여러 가지 영향력이 많다고 봐집니다. 그렇지만 편중되지 않게,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잘 해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