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담당 과장님의 의견 충분히 제가 존중하고 그것이 현실에는 맞을 수 있겠다라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 되는 이유는 분명하게 있는 것인데, 그러면 사고의 전환을 해야 되는 것이다라는 본 위원의 의견을 한번 더 드리고요. 우리 구는 우리 구 소속에 우리 구 바운더리에 있지도 않은 동대문을 가져와서 유지관리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우리 구 안에 있는 한방진흥센터, 우리가 이걸 잘해보겠다고 큰 돈 들여가지고 했던 것을 서울시에다 넘겨주려고 하는 것은 그 또한도, 주무과장님의 의견은 충분히 존중하되 다각도로 많은 인원들한테 의견을 들어봐서 해봐야 될 것입니다.
답십리에 미디어아트센터 기백억을 들이고 지금 문제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돈을 막 투입해 가지고 그걸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잖아요. 한방진흥센터 진짜로 랜드마크라고 생각하고 잘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면 잘할 수 있는 데다 줘서 돈을 퍼붓더라도, 퍼붓는다는 개념이 얼마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지금보다 많은 돈이 투입이 되더라도 그것 때문에 한방진흥센터, 경동시장 그리고 약재상가 서울의 중심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충분히 퍼부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생각하는 것 이외에도 많은 다각도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본 위원은 작년 2022년도 예산 사용을 하면서 심히 우려가 되는 부분 말씀드리고 이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