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새벽 1시 넘어서까지 진짜 굉장히 뭐 국회에서 뭐 싸움하듯이 그렇게까지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거 했을 때 제가 작년에 문화관광과장님한테도 얘기했습니다. 언제 가서 협의해봤냐, 도의원들 만났냐.
한번 갔다 그래더라구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것두 로비가 필요하고 이것두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1번, 2번 만나서 되지 않는 거를 되게 해야 되기 때문에 10번, 20번이래도 찾아가야 되는데 1번 갔다는 소리를 듣고 제가 깜짝 놀랬습니다. 이거는 우리군에서 이런 자세로 나온다면 이거는 앞으로 도비확보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또 한번 실장님께서 뭐 강원도여성공무원 최초래는 타이틀은 굉장히 많이 달고 계셔서 또 열심히 하시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러한 좀 더 적극적으로 뭐 여러 가지 업무에 뭐 시달리고 힘드시겠진 하겠지만 그런 모습이 보여어져야지만 이 여성 최초라는 여성타이틀을 가진 실장님 한분의 문제가 아니라, 나머지 실장님을 비롯한 후배공무원분들한테도 힘이 실어지는 문제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이라서 조금 더 안 된다, 여성이래서 조금 더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이다, 이런 소리는 안 듣고 여성이 더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실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