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도의원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국회의원도 그렇고 뭐 우리 집행부의 군수님이나 부군수님, 실장님도 굉장히 이게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부분에서 지금 쉽게 가야 될 거를 조금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저희가 자꾸 하고,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저희가 11월 11일날 농민의 날 행사 끝나자마자 저희 의원들 전부 도의회 방문했습니다. 물론 뭐 경제부지사님도 만나고 기조실장님도 만나고 도의원님들하고 행감 중에 어렵게 어렵게 저희들, 아시죠? 만나 뵌 거.
그렇게 굉장히 어려운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 도비확보부분에 대해서는 도의원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뭐 누가 혼자 할 수 있는 게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 하시는 말씀을 제가 여기선 안 하겠습니다. 실장님 다 알고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져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