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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14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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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종자 쪽에 어떤 예산을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벌써 몇 년 전부터 또 이 콩에 대해서 내가 센터에 가서 보급과에 가가지고 연풍콩이라고 있어요. 그 콩 종자 좀 구해달라고 우리가 벌써 한 몇 년에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도 아직도 못 구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구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구할 것 같은데 못 구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이제 기후변화로 지금 뭐 농가소득 올릴 품목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종자 지금 문경시 같은 데는 친환경과에서 해가지고 감자나 콩이나 양파 같은데 50%로 종자 보조를 해줘요.

그래서 그런 거를 좀 해줘야지 우리가 타작물로 갈 수 있는 어떤 기반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소장님이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농정과하고 상의를 해서 내년 본예산에는 우리 종자 보조를 좀 해줄 수 있는 그런 길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지금 올해 나락 값이요.

지금 현재 어저께 제가 알기로는 4만 7,000원에도 안 가져갔어요. 지금 나락 한 가마니에 4만 7,000원에도 안 가져가거든요. 그러면 올 가을에 나락 한 가마니에 4만 5,000원 정도 보는데 그러면 나락 200평에 한 50만 원 정도밖에 소득이 안 돼요.

그면 거기서 비료값 떼고 뭐 떼고 하면 농가에 뭐가 남습니까? 그런데 지금 또 이게 또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요. 나락도 12개 정도 이렇게 생산이 돼야지 고품질 쌀이 되는데 지금 뭐 약이나 이제 영양제나 비료 같은 걸로 해서 15개 이상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가격이 계속 하락을 하거든요. 그래서 타작물 쪽으로 자꾸 다른 작물로 이제 유도를 하려면 어떤 행정에서도 어떤 거를 좀 농민들한테 부담이 덜 가게끔 좀 지원을 해줘야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거를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이서 찾아서 농민들이 뭘 해서 힘이 나야 되지 여기 안 떠나지 안 그러면 여기 다 떠나가고 없습니다.

나중에 가면요. 그래서 타지역하고 비교 좀 하셔 가지고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은 좀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