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뭐 지금, 지금은 어느 신청해라 세 가지 놓고 이거, 이거, 이거, 이거할래, 이거할래 하잖아, 지금? ‘이거 세 개 중에 다할 수 있죠? 당신 요거는 요거 중에서 요건 못 햅니다.
근데 요거는 할 수 있습니다.’하고 받을 수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이거 못하면 이거에 안배하면서 하면 되잖아요. 지금 군에서 직접 좀 손을 대가지고 아니면 간섭을 세게 해서래도 좀 총괄적으로 뫄가지고 해가지고 배분을 하는 거를 좀 누가 책임지고 좀 해주세요.
그면 소리가 안 나잖아요. 근데 자꾸 지금 저 사람 내보다 낫는데, 우리가 복지하는 게 뭐냐 하면은 주는 거예요. 주는데 그거 받으면 그냥 고마워요.
그런데 문제는 저 사람이 내보다 못한 잘사는데 내보다 더 받았어요, 그면 화나는 거예요 받고도 화나는 거예요. 그니깐 그기 주민생활과에서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한 기 주고도 지금 주고 뺨맞는 단 얘기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그거 줄 때 형평성 있게 주세요.
그니깐 그런 차원에서는 노인 일자리라도 서로 할라 그러니까 이렇게 갖다놓고서 안배를 좀 직접 좀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