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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1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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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한석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노인 일자리가 지금 자꾸 지금 뭐랄까 형평성의 문제 아까 진종호 의원 말씀하고 그랬잖아요? 저는 선발만이래도 운영까지 군에서 하면 좋은데 선발만이래도 군청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 하면은 세 개를 다뫄가지고 배정을 하면 되거든요?

그다음에 노인 일자리라는 기 일 시킬라고 하는 기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돈 푸는 목적 첫째는, 둘째는 노인들 움직이게 해가지고 건강 확보해가지고서 의료비 줄이자, 그런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그러면은 아까 뭐 거리 뭐 얘기하는데 거리 일자리, 그 사람 일 시킬라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그분들이. 그면 가까운데 일자리 맨들면 되죠.

그걸 왜 굳이 멀리가야 한단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잘못된 거고 그 주변에 그렇게 그만한, 뭐 지금 자연보호 하는 거 이렇게 용역을 줘가지고 하면 됩니다. 그거. 그니깐 그런 식으로도 뭐 마을 한 바퀴 돌면서 챙겨보라 그래도 되고, 굳이 그 사람들이 일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돈 주려는 게 목적이에요.

돈 주면서 움직이게 하는 게 목적입니다. 가만 방에 못 들어 앉아있게. 그게 그런 차원에서라면은 군에서 하시고요.

거기할 때 주소지 나오잖아요. 그다음에 제안서에 다나오잖아요, 그거 다나오는데 그걸 봐가지고 그다음에 뭘뭘뭘 할 수 있느냐 물어봐가지고 이거 아니면 저거를 시켜도 되잖아요. 서로.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