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아까 오한석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노인 일자리가 지금 자꾸 지금 뭐랄까 형평성의 문제 아까 진종호 의원 말씀하고 그랬잖아요? 저는 선발만이래도 운영까지 군에서 하면 좋은데 선발만이래도 군청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 하면은 세 개를 다뫄가지고 배정을 하면 되거든요?
그다음에 노인 일자리라는 기 일 시킬라고 하는 기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돈 푸는 목적 첫째는, 둘째는 노인들 움직이게 해가지고 건강 확보해가지고서 의료비 줄이자, 그런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그러면은 아까 뭐 거리 뭐 얘기하는데 거리 일자리, 그 사람 일 시킬라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그분들이. 그면 가까운데 일자리 맨들면 되죠.
그걸 왜 굳이 멀리가야 한단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잘못된 거고 그 주변에 그렇게 그만한, 뭐 지금 자연보호 하는 거 이렇게 용역을 줘가지고 하면 됩니다. 그거. 그니깐 그런 식으로도 뭐 마을 한 바퀴 돌면서 챙겨보라 그래도 되고, 굳이 그 사람들이 일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돈 주려는 게 목적이에요.
돈 주면서 움직이게 하는 게 목적입니다. 가만 방에 못 들어 앉아있게. 그게 그런 차원에서라면은 군에서 하시고요.
거기할 때 주소지 나오잖아요. 그다음에 제안서에 다나오잖아요, 그거 다나오는데 그걸 봐가지고 그다음에 뭘뭘뭘 할 수 있느냐 물어봐가지고 이거 아니면 저거를 시켜도 되잖아요.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