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35점에 최소합격자는 합격이 됐는데 90점을 받고도 불합격을 했습니다. 이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냐 하면 앞서 오한석 위원님도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 이 대학입시를 방불케 하는 선발시스템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노인 일자리에서 불합격하는 바람에 민원이 많이 제기되다보니까 부랴부랴 시행했던 게 전국형 노노케어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다 노노케어 사업으로 구제를 했었는데 이러다보니까 35점 받으신 분은 사실은 일을 할 수가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최초에 노노케어, 최초에 있던 금년도 처음 생겼던 거 추가 말고, 여기에 지원한 분들은 35점으로 다 일자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전면개정을 해야 된다라는 게 아까 오한석 위원님의 말씀입니다.
이런 선발형을 할 때 어떤 입시형처럼 지원에 의한 거기서 고득점자를 순위대로 합격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희망자 전체에 이 점수를 환산을 해서 거기에 맞춰가지고 아까 과장님 뭐 말씀하시던데 그 점수에 맞춰가지고요, 이분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 이러한 부분들을 점수에 의해서 배정을 해주시라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