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청년들이 일하는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지금 구청공무원들도 청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근무를 끝나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여기 청년지원센터에,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청년지원센터에서 나서서 이런 커뮤니티가 단순하게 공간 대여보다는 운동 스포츠 이런 쪽으로도 열어보면 좋을 거 같고. 이러기에는 운영시간이 10시까지면 조금, 그러니까 청년지원센터에 일찍 출근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청년지원센터의 운영시간을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대로 변경을 하고, 일하시는 종사자 분들이 오전 시간대에는 조금 늦게 출근하더라도…… 그렇게 운영을 해야 많은 청년들이 여기 청년지원센터를 이용을 하죠. 사실 성수동에 계시는 분들은 청년지원센터가 있다는 것도 전혀 몰라요. 알지를 못한다는 거죠.
왕십리에 청년지원센터랑 오랑이 몰려 있으니까 이쪽에는 그래도 많이 아는데 저희 지역에서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까 청년지원센터에서 출근을 좀 늦게 하더라도 퇴근 후에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어서 성동구 청년들이 존경하는 정교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들을 만들어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