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을 하는데 그러면 며칠 전에 그 양 단체장님들께서 모여서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진전되는 그런 모습으로 하지 못했다는 거를 뒤에 저들이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지금 현재 여기에서 좀 더 노력이라는 거는 결과물이 있는 게 노력이지 아무런 나아가는 결과물이 없는데 노력했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시의원 17명 전체는 이게 공설추모공원에 대한 반대는 한 명도 없습니다.
해야 되고 또 시민을 위해서 우리가 적극 나서야 되는 것도 맞고 그래 되는데 최근에 우리가 그 문화예술회관도 그렇게 야심차게 해서 했는데 거기에서 지금 다시 또 다른 쪽에 알아보고 있는 그런 상황까지 왔는데 지금 민원에 대해서 작은 민원이라도 큰 민원이라도 민원이 있을 때 민원이 해결하지 못하면 그 하지 못한다는 거를 너무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 됐을 때 조금 더 진짜 노력을 해서 가깝게 좀 접근을 할 수 있는 거 같이 다가간다면 저들도 마음 편하게 이 사업을 하는데 같이 함께 하는데 계속 팽배해가지고 민원이 이래 있는 상태는 좀 그러는데 조금 연기해서 할 그런 생각은 해보지 않았습니까? 조금 더 뭔가 하면 그쪽에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체장님과 그리고 또 그 외에 어떤 위원회를 새로 조직해서 그렇게 한번 정말 이 공설추모공원이 순조롭게 뭐 말이 없을 순 없을 것 같아요.
이 특성상,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의향은 지금 현시점에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