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45쪽을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가정 지원프로그램 여러 가지 이제 하고 있는데 결혼이민자 상당히 많습니다. 보면 139가구에 493명이나 됩니다.
인제는 뭐 우리가 단일민족이 아닌 뭐 여러 가지 뭐 다민족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이분들에 대한 좀 특별한 배려가 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좀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런 여기 지원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있는데도 불구. 좀 미흡한 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건 어떻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우리 재래시장에 뭐 어떤 만남의 광장 같은 거 좀 만들고, 또 나라별 부스 같은 걸 좀 설치를 해서 토요장 같은 데 이분들이 좀 나와서 같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지금 가장 뭐 양양군이 지금 끌고 가야될 부분이 시장 활성화입니다. 그중에서도 인제 토요장을 좀 운영을 잘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도 토요장 속에 좀 집어넣어서 운영을 하면 어떻겠나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