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기 이제 금년도 또 성과 나온 거 보면은 지역경제하고 한 300억 이상 파급효과가 있었고, 또 관광객도 뭐 상당한 30만 이상 와서 붐을 형성을 했다, 맞습니다. 사실은 맞는데. 그래서 이쯤에서는 저 인제 개인적인 생각인진 몰라도 또 지역주민들 좀 군민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면은 지금 시점에서는 좀 방향을 조금 바꿨으면 어떻겠냐하는 그런 생각이 얘기를 인제 해서 제안을 좀 해봅니다.
사실은. 이제 송이축제에는 송이축제 이 자체를 제목자체를 명칭자체를 송이축제, 이제 많이 알려졌지 않습니까? 그죠?
그니까 뭐 송이버섯축제로 하던지, 버섯축제로 가던지 이렇게 좀 광범위하게 가을에 나는 축제로 좀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 또 우리 송이 우리가 이제 축제기간이 4, 5일 정도로 이렇게 한정 돼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근데 어디 대표적인 국내에서도 큰 축제를 가보면은 상당한 기간을 가지고 축제를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축제도 이 가을에 버섯기간을 이용한다면 한 달 정도 이렇게 좀 운영을 하는 건 어떻겠나. 그다음에 축제장소도 사실 우리가 지금 남대천 고수부지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죠?
이 부분을 좀 끌여들여서 인젠 지역 상권하고 연계성 있어서 제방 안쪽에다가 어떤 축제장을 만드는 건 어떻겠나, 또 지금 우리가 송이보물찾기를 비롯해서 38개 단위종목을 하고 있어요. 금년도 38개 종목을 했죠? 그죠?
정말 뭐 송이축제하고 관련이 없는 그런 종목도 갖다 맞춰서 억지로 끼워가는 식으로 그런 축제를 좀 지양을 하고 그런 어떤 종목은 좀 지양을 하고 정말 송이, 버섯하고 관련돼있는 그런 부스 그니까 송이버섯부스 그니까 버섯 관련부스를 좀 확대하고 또 지역 농특산물 그런 관련 부스를 좀 대폭적으로 확대를 해주고 그다음에 인근 쪽에다가 먹거리 촌을 만들어 준다면은 정말 인제는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와 매칭을 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이어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좀 일부 군민들이 제안도 하고 의견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여기 우리 축제위원장도 계시고 저도 축제위원회에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이 연어축제는 우리가 또 뭐 문체부 축제로 가야되고 또 지원도 받아야 되고, 또 앞으로 그건 인제 그쪽해서 추진한다하더래도 송이축제는 일몰제에 의해서 끝났지 않습니까?
그죠? 더 이상 뭐 국가의 지원받을 수도 없는 거고 이 축제는 어차피 군비를 가지고 인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다면은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와 매칭을 해서 정말 인제 그렇게 끌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개인적인 생각이래도 한번 좀 말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