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뭐 주민의 숙원사업인지 다 알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로는 최소한도로 문화관광과에서 정책적으로 했던, 어쨌든 간에 지금 몇 군데 해변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요구사항이 아닌 해변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받아서 타당성 검토를 해서 해변철조망을 철거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아까 말씀하신 거와 같이 주민의 요구에 의해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옛날부터 철조망 철거는 많이 주민들이 원해왔지만 그걸 앞으로 그 지역에 맞는 어떤 해변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한번도 의논한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거는 곧 뭐가 동반되나 하면은 예산과 나중에 동반되는 일입니다. 그런 문제를 감안해서 해변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요구에 아닌 구체적인 활용계획서에 의해서 타당성 검토를 해서 제가 보기로는 철조망을 철거해야 되는 거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 24억 6,000만원이 소요되는 약, 소요되는 걸로 해서 정책적으로 나와 있다면 문화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해변활용 계획서를 받아서 나중에 어떻게 그곳을 활용하고, 거기에 대한 예산들이 어떻게 시험적으로나마 들어갈 것인가 하는 문제는 안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그 계획을 마을에 협의해서 좀 주도적으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