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럴 것 같습니다. 층별로 계량기를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제가 마장동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마장동하고 금호1가동이 지금 주민자치회에서 마주보고 그리고 보물섬 카페 이런 걸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게 꼭 수익으로 보기보다는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최근에 인근에 저가 카페들이 많이 들어오고 그리고 또 겨울철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커피숍이 이용자가 저조하다 보니까 수익률이 조금은 낮아져서 지금 적자 좀 어려움이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 두 곳을 보니까 방금 말씀하셨듯이 다른 프로그램 자치회관 프로그램들은 전기세가 통으로 건물에서 전체가 관리가 되어지는데 유독 그 카페 여기는 별도의 공과금을 관리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주민자치회에서 굉장히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크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이게 꼭 수익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사랑방 역할을 한다라고 보았을 때 이 또한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건물 전체 관리에 포함시켜서 공과금을 좀 관리해주실 수 있는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