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과장님 답변 중에 잘못된 얘기가 있기 때문에 제가 바로잡고자, 왜냐면 민감한 사항이고 또 오해를 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구민들의 협조를 구해야 되는 상황이고 이해를 구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서울 25개 특수학교는 8개가 아니고요.
공립 특수학교가 8개고 사립 특수학교까지 다 합치면 3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특수학교가 몇 개냐 그러면 32개가 있다라고 이게 정답입니다. 25개 구 중에 24개 구에 다 특수학교가 있고요.
마지막으로 남은 게 지금 성동구입니다. 그래서 서울에 8개 있는데 성동구에 특수학교에 들어온다 그랬을 때 지역주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할 수 있지만 32개가 24개 구에 다 배치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성동구에 있는 장애인들은 다른 구에 다녔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우리 성동구에 들어온다라고 설명이 되어져도 솔직히 말하면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건 정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이고,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애인 범주가 15개 범주가 있잖아요. 뭐 농아인 특수학교, 시각장애 특수학교, 발달장애 특수학교도 있는데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성수동에 언론에 나온 것만 봤을 때는 지체장애인 특수학교다라는 부분은 이게 주민들에게 전달이 나중에는 명확하게 되어야 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