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좀 조치를 해줬으면 좋겠단 말씀을 드립니다. 66쪽을 좀 보면은 각종 체육대회 유치 문제 있는데 지난해에는 한 뭐 6,500명 정도 유치를 했고 예산도 한 3억 한7,000 정도 들어갔습니다. 금년도는 한 5,700명 중에 한 2억 한 4,000 정도 투자가 됐는데, 저는 여기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우리가 이 체육행사가 지역경제하고는 상당한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은 도 단위 이상 그 어떤 생활체육을 좀 유치를 해서 지역경제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입니다. 내년도를 보니까 뭐 3억 정도 인제 예산을 해서 한 7,600명을 유치를 하겠다고 하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이 도 단위 이상 어떤 행사를 많이 유치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지금 사이클경기장하고 관련해서 뭐 전지훈련도 하고 와서 여기 경기도 하는 부분, 이와 관련해서 지역의 경제가 상당히 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여기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5쪽 보면은 관광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잔교리 관광지 조성 고다음에 지경리, 이 부분이 상당히 지금 2002년도 뭐 MOU 체결해서 지금까지 좀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미진한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애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일부 군민들은 과연 이기 사업이 시행될 것이냐, 그런 의문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계획대로 라면은 내년도 6월중에 우리 군유지 내지는 도유지 매각을 하고 그 후부터 착공에 들어가서 그 MOU에 보면은 이 사람들이 ‘21년까지 아마 마무리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군민이 의심이 가지 않을 정도로 좀 적극적인 행정을 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좀 드리는데 과장님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