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돈 들여놓고 만들어 놓긴 하죠. 그다음에 운영이 안 되죠. 몇 명이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제가 봐도 이걸 도대체 왜 만들었나.
그런데 말씀드릴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서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런 말씀드리지 않는 거고, 그러한 또 다른 하나의 홈페이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네이버 블로그가 됐든 뭐가 됐든 요즘은 SNS가 많이 발전이 돼 있어서 충분히 말씀하신 그러한 거면 다른 걸 이용할 수도 있을 텐데 꼭 이걸 2,200만원 들여서, 2,200만원이 얼마나 크게 작용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필요한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들고요.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에서는 청년포털로 홈페이지를 구축해 놨고 서울시에서 ‘청년 몽땅 정보통’ 만들어 놨는데 동대문구에서 이거를 해서 하는 것이 과연 정답일 것인가?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