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어제 뉴스를 보니까 오늘부터 학교를 방문할 시에는 학부모는 물론이고 외부인의 출입을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가지고 학교를 출입할 수 있다고 어제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오늘부터 시행이 된다고 그래요. 이렇게 시행이 되면 학교 개방 같은 경우는 더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대처를 잘 하셔 가지고 12월 18일부터는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반드시 승인을 받아야지만 출입이 가능하다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한 번 데 신경쓰셔 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운동장 같은 경우는 주위에 가까우신 어르신들이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많이 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더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운동장이나 학교시설을 개방해 가지고 주민들이 최소한으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