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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21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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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문화관광과에서 제가 작년에 예산을 받아서 한 지역을 얘기를 해서 안됐습니다만 다른 의원님들한테. 법수치리가 아까 어느 의원님들이 (청취불능) 얘기를 했는데 법수치리가 참 골 아픈 동네예요. 주민이 골 아픈 게 아니고 와서 아무데나 쓰레기 버리고, 아무데나 방류하고, 아무데나 휴지 버리고 골 아픈 데예요.

이게. 해서 제가 작년에 머리를 쓰다가 뭘 썼냐 하면은 쓰레기집하장을 10개를 요구를 했어요. 미안한데 그건 환경관리과에다 얘기를 했는데 관광지를 좀 깨끗하자는 의미에서 문화관광과에 의해서 제가 사업비를 받아서 10개를 했어요.

제가 2m를 하라 그랬는데 1m 20을 했어요. 문화관광과에서. 그래도 안 해준 것보단 저 입장에서는 또 법수치리 사람들 입장에선 상당히 고마운 거예요.

쓰레기를 한 군데에다가 모아놓으니까 바람이 불으니까 법치 이 뭡니까, 도로가 전부다 다른데 똑같을 겁니다. 전부다 뭡니까, 쓰레기 새들이 와서 다 파헤쳐 고양이가 다 파헤쳐 카톡에 올라와요. 고 의원님 쓰레기가 많은데 뭐 의원이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그거? 카톡에 올러온 걸 나보고. 해서 고민하다가 쓰레기집하장 10개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도와주셔가지고 추가로 모바일화장실도 3개에다가 어성전 다리 밑에다가 해서 그건 저희 감사하게 생각을 해요. 문제는 앞으로 하수처리장 용역기본계획에 법수치리 못 들어가죠?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