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오한석 위원입니다. 오전에 우리 많은 의원님들이 환경과 업무에 대해서 질책도 하고 대안도 제시를 인제 했습니다. 그정도로 이 환경업무가 우리 주민과의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중요하기 때문에 다룬다고 보고 또 저도 몇 가지 문제점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9번을 좀 보면은, 9페이지 9페이지 11쪽을 좀 이렇게 11페이지하고 이렇게 두 군데를 좀 보면은 환경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오수무단방류하고 악취문제입니다.
요즘 가장 인제 떠오르는 것이. 특히나 악취문제가 상당히 환경의 주범 인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지금 양돈단지 쪽에 그 악취는 정말 심합니다. 남양리 쪽도 그렇고 지금 강현 쪽을 가면은 그쪽에 양돈단지 두 군데에서 나오는 냄새 때문에 이 밑에 물치, 강선, 정암 쪽에 주민들이 살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지금. 특히나 기온이 이거 좀 낮고 이런 날씨가 안 좋을 때는 더 심하게 납니다. 코레일 쪽 이쪽에 그 뭡니까, 그 코레일 쪽도 이쪽도 어마어마하게 냄새가 나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하든지 근본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 결국은 환경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단속과 지도를 강화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여기 보고서에 보면은 연4번 정도해서 지도단속을 해서 과태료 정도 물리는 거를 이렇게 얘기가 되는데. 4번 해갖고 이거 단속이 되겠어요? 우리 과장님이 한번 말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