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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215회 제2총무위원회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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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게 이제 일제시대 때 일제가 우리 그 조선시대 왕자들이라든지 태실함 정비사업 명목으로 해가지고 지금 서삼릉에 가 있어요. 그게 서삼릉에 있는 궁중박물관에 가 있는데 화서에 있는 연산군의 아들되는 그 금돌이라고 옛날에는 명칭이 되었는데 그 태실함이 50번째 중에서 그러니까 50개 중에서 일곱 번째에 있는 게 이게 상주 화서에 있는 태봉산의 금돌이라고 쓰는 이황의 그 태실함이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서삼릉에 있는 그 궁중박물관하고 연계가 좀 된다고 그러면 찾아 가지고 와서 그 부분을 갖다가 정비를 하시게 되면 충분히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거기 태봉산을 올라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태실비라고 되어 있지 않고 금표비라고 되어 있어요. 금표비는 이제 여기를 갖다가 뭐 외부인이 침입을 하지 못한다는 그런 뜻에서 금표비라고 되어 있겠지만 그 부분을 태실비라고 해야 되는 명칭을, 그런 부분도 명칭이 맞다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태실비하고 태실하고의 위치가 서로 상반되어 있는 서쪽으로 한쪽으로 몰아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런 부분을 또 지역구 저는 의원으로서 한번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또 그 부분도 있고 사실 여기에 태실이 굴러다니는 태실을 우리가 1994년도에 화서에 보시면 만효당한약방이라고 거기에 또 전주이씨 종친께서 개인 사비를 쓰셔 가지고 그렇게 정비를 하셨어요. 그래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우리가 이제 상주 같은 경우에는 뭐 6.25가 끝난 다음에 6.25때 저희가 소실이 된 그런 문화재가 크게 많이 없겠지만 전쟁이 끝나고 나서 도난당한 그런 문화재가 굉장히 많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 예전에 갑장사에 있는 뭐 금동관음불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그런 부분, 뭐 도난을 당해서 다시 또 그런 부분이 있고 제가 들리는 소리로는 뭐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단국대에서 또 교수, 어떤 교수님이 정영호 교수님이라는 분이 정비를 통해서 고적 조사로 보면 뭐 어디에 비슷한 불상이 있는데 그런데 도난당한 시점하고 어디 박물관에 비치되어 있는 거하고 거의 흡사하다 이런 부분도 사실 고적조서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화서 상용에 보면 석조보살이라고 2m가 넘는 보살이 석조보살이 있는데 이런 부분 같은 경우도 83년도에 이게 그 동네 입구에 들어가는데 이게 없어졌어요. 어느날, 예. 어느날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 똑같은 게 지금 뭐 대기업이지만 거기 삼성에 있는 박물관의 어디 마당에 보관되어 있다. 이런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상주에서 가지고 있는 이런 문화유적을 갖다가 찾아오기 위한 그런 부단한 노력이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필요하다고 봅 니다.

그래서 제가 문화재발굴이라든지 문화재 가치를 아실 수 있는 뭐 우리 문화예술과에 몇 분이 계시는가 보니까 우리 주무관님 한 분이 문화재발굴에 대한 업무를 맡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역할을 하실 또 뭐 고서에 능하신, 아니면 문화재발굴에 능하신 그런 분들의 조언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상주에 우리 또 상주시장님의 또 비전, 시정에 대한 비전이 있기 때문에 저력있는 역사도시를 갖기 위한 저희가 찾기 위한 그런 부분을 갖다가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부단한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