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아이들이 1학년인데 농업을 해서 대학교를 갈 것인지 아니면 공무원을 할 것인지 여러 가지 진로문제가 진로 방향성에 대해서도 조금 아이들이 내용을 모르고 있더라고요. 몇 명을 만나보니 “너희들은 여기 나오면 어떻게 할래? 무슨 일을 할래?” 그 농사를 지으려는지, 공무원을 하려는지 이런 내용들을 정확한 자기만의 미래에 대한 거를 잘 알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청과 우리 시청 시에서도 이런 전국적으로 오는 학교를 관심을 가져야된다. 이제는, 그래야지만 발전방향이 있지 잘못하면 1회하고 2회 하다가 학교 소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리를 잘 못하면 뭐 물론 교육청 문제일 수는 있겠지만 문제가 조금 더 많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차피 우리도 지원하는 내용들이 있고 우리시에 존속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학생을 키우는 거는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총무과에서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