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앞서도 얘기했지만 감이 1차나 2차에 들어갔으면 올해 같은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거 아닙니까? 센타에서 보급을 그렇게 많이 해놓고 뒤에 후속조치를 못할 사항이라면 뭐하러 이렇게 보급을 많이 했습니까? 예측을 못했습니까?
감이 이렇게 많이 달릴지?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은 산양산삼에 주민들이 정말 그렇게 필요하다라고 해서 했다라고 하지만 산양산삼의 시기가 저희가 늦었다는 겁니다.
타 시군에 비해서. 저희는 후발주자지 선두주자가 아닙니다. 산양산삼에 대해서.
뭐 그것을 잘못했다고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시기적으로 저희가 늦었고, 가공공장과 생산물량이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거고 감은 이미 보급이 상당히 많이 되어있기 때문에 생산량이 어느 정도 나와서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했더라면 올해와 같은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떠한 사업을 할 때 우리가 중점적으로 키워갈 사업이 무엇인지 그 사업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를 생각을 해서 다른 연계사업을 해야 된다, 이렇게 주문을 하고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