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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21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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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 그래서 우리 소장님이 감이 네 번째에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쭤본 거고 순서가 저는 바꼈다고 생각합니다. 감이 제일 앞에 갔었어야 되고 그다음에 뭐 버섯이 가고 뭐 산채, 산양산삼이 가든 산채에 가든, 산채에 가든 산양산삼이 가든 이런 순위선정을 함에 있어서 엄청나게 착오를 일으켰다.

왜 그러느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산양산삼은 재배기간이 상당히 깁니다. 우리가 재배물량이 나오지 않았는데 가공시설을 만들어서 가공시설은 돌리고 있고 물건은 안 나오는 이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고 두 번째 산채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채 지금 포월농공단지 공장을 짓고 있는데 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냐하면 생산자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그 업체에다가 가공해달라라고 해서 지원을 해줬는데 실 예로 우리 뭐 곤드레가 엄청 많이 생산이 됐다 이겁니다. 그런데 저쪽에서는 판로가 요거밖에 안되기 때문에 우린 수매를 뭐 절반도 못 한다라고 하믄 나머지 생산잉여품에 대해서는 우리 센타에서 다 팔아줄 겁니까? 그래서 이 주체는 향토산업의 가장 기본의 주체는 누구냐하면 생산자가 법인을 만들어서 그러한 가공시설을 생산자들이 운영을 해야지만 본인들이 책임을 가지고 판로개척하고 다 할거란 그런 내용인데 우리가 이것을 좀 저버린 부분이 상당히 안타깝고 또 한 가지 버섯도 얘기를 하겠습니다.

버섯도 인제 생산을 하는데 지금 버섯도 가공 만약에 가게 되면 어느 업체가 할 것인지 일부 정해졌지 않습니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