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고맙습니다. 뭐 그렇게 많은 신경을 써주시니까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1차 산업을 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저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 뭐 내년에 6,000두가 아니더라도 지금 뭐 우리군의 재정상태로 봐서 그 선택과 집중의 예산이 인제 필요한 시긴데 전략적으로 너무 무리한 어떤 공약에 맞추다가 축산기반시설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져서 그 6,000두에 연연하지 말고 또 뭐 몇 천두에 연연하지 말고 그거보다는 우리가 얼마의 질을 얼만큼의 질, 고품질의 한우를 생산하냐가 더 중요해서 그게 몇 두를 갖는 거보다도 어떤 고품질의 한우를 생산하면 가격이 벌써 달라지기 때문에 농가에 훨씬 도움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