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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1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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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저는 물론 뭐 젊은 청년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은데 기존에 우리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참 어렵습니다. 사실, 그런데 예산을 508억씩 투자해 가면서 지금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인구 증가도 안 돼요. 사실은요.

그런데 지금 우리 농업 종사하는 분들이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데 나는 거기다가 왜 그렇게 갖다 자꾸 처넣는지 그것도 이해가 안 가요. 사실은, 우리 농업인들 뭐 한 개 필요해서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 문화의 거리나 이런 것도 그렇고 지금 제가 볼 때는 진짜 우리 농민들이나 축산인들이나 필요한 데는 어떻게 할 생각이 없고 제가 볼 때는 좀 그래요. 그래서 저는 이 스마트팜 이거를 그렇다고 우리 상주에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그걸 해가지고 또 상주에 다 정착을 한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상주의 인원은 뭐 별로 거기에 들어가지도 않고 또 촌이나 이런데 가보면 스마트팜에 대해서 물어보면 아무도 몰라요. 그 뭐 스마트팜 오이 농사짓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면 결국은 거기에 가서 구경도 한 번 못 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이걸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건지, 아니 어느 지자체를 위해서 이걸 하는 건지 나는 그게 제일 궁금해요. 사실은요.

우리 상주에서 이걸 하면 상주에 뭔가 진짜 득이 되는 걸 해야 되는데 농업인들은 어렵고 힘든데 막말로 농민들 그 스프링클러 한 개 하려고 해도 힘들어서 못 하는데 스마트밸리 거기 해서 교육해서 전국으로 보내면 우리 상주시에는 뭐가 득이 되는지 나는 그게 알고 싶어요. 사실은, 한번 설명해줘 봐요. 그게 상주시의 우리 농업인들한테 이 스마트팜이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 그거 역할을 하는지.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